육체노동관련..(부제:여러분 죄송하지만 이 말 꼭 쓰고 싶었습니다.)

육체노동

육체노동

육체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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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다보니 저만 19금적인 단어로 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_-* 저 변탠가봐요.

    • 줄여서 쓰면 좀 더 변태적으로 바뀝니다. 육노.
    • 어떤 지인분이 제게 '딱 댁다운 글을 올리셨네요' 라고 하십니다. 내가 왜?! 내가 뭐?! 내가 뭘?! 'ㅁ' ?!
      그럼..'육체노동' 을 보고 아무도 저와 같은 생각을 안하셨다구요!?
      우와- .. 고결한 듀게(나는 변태였던것이었숴)

      ㄴ 자본주의돼지님/ ..어머! '추노' 에 버금가는 '육노!' 꺄아아아아 >ㅁ< ..
      그러니까.. 육체노동(*-_-*)을 전문으로 하는 노비가 ... 아..더 이상은 19금.

      ┌ 비밀의 청춘님/ ..뭐 어차피 버린 이미지(TㅁT ) ..핫핫핫(가슴을 쭉 펴고 허리에 손 얹고 웃어봅니다)
    • 얼른 지우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라고 오지랖을 떨어봅니다. (러브귤님의 팬이)
    • 그런데 위 리플을 보고 다시 원글을 보니 정말 야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미치겠네요 ㅎㅎ
    • 그렇군요. 육체..육체라..음...
      이 글을 보고나니 같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세상에 눈뜬 듯한 이 기분을 다시 느껴보는군요...
    • '육체노동에 재능이 없다!!" 으힠...ㅎㅎㅎ
    • 얼른 지우신다면 러브귤님 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러브귤님과 같은 게시판을 사용할뿐인 유저가.)
    • 그건 노동이 아니라 놀이라고 살포시 주장해 본다는...
    • 육체노동에 재능이 없어서 몸쓰는 일은 잘 못해요.. 어머...
      제 친구는 아무렇지도 않게 쓱쓱 잘만 하던데...어머..
    • ㄴLiTo님/ ..훗. 이리오세요. 듀변클(듀게변태클럽)..(야야야!)
      ㄴㄴa.glance님/ 푸하하하하하하하.. 그러고보니 제가 언젠가 어떤 글에 '전 육체노동을 갱장히 잘한다' 라고.. 아차! 'ㅁ' !!

      ㄴㄴㄴ 자본주의돼지님/ 길이길이 남겨 대대손손 검색되어 걸리겠지요 아- 내 이미지!!!
    • 육체노동에 재능이 없으면, 마법사가 되면...
    • ㄴㄴㄴㄴ루이스님/ 육체노동은 재밌지만 힘이 들기도 합니다. 땀도 나지요. 체력적 소모가 강해요(정색) ..저는 지금 어떤 육체노동을 설명하는 지 딱히 구구절절히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여러분이 생각하는바로 그거! 네 그겁니다. 훗훗

      MarjaneSatrapi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고백.
    • 자만 봐도 이 나온다고 호소하시는 이재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4월 일에 벌어진 사륙사태를 수습하는데 온 힘을 모으도록 합시다....삐빅~

      육체노동이라는 말에 에로틱한 생명력을 불어 넣으시는 내공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빈정거리는게 아니라 정말이야요;; )
    • 전쟁이 일단 중지되고..사랑의 꽃이 피어...냐후후후...막 이래
    • 루이스 / 마흔이 넘어가면 놀이가 아니라 노동으로 바뀐다던데요..
    • 이번 육체노동건은 그 육체노동하고는 다르죠 아니 같은게 많군요.
      흥분하는게 같고 오래 하면 힘들고 끝나면 맥이 빠지고
    • 가끔영화님/ 육체노동하시면서 흥분('ㅁ'!!) 하신다구요? ..우와- 이를테면, 침대를 옮기거나 식탁을 옮기시는 육체노동 중에서도 흥분하시는구나 가끔영화님은. 아- 그런분이셨구나 음- (중얼중얼)
    • 오호~ 왜 이 생각을 못했지? ㅋ
    • ㄳ님/ 전 좀 천잰가봐요. 이런 면으로(뭐?! 'ㅁ' !?!?) ..ㅎㅎ
    • '이 글 너무 섹시해'라고 생각하며 포탈사이트에 '육체'를 검색하였더니 이렇게 주옥같은 정보가 사월 육일자로 올라와 있었던 겁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3786488
    • soboo님/ 칭찬으로 들을께요(제 맘대로 하하하)

      김전일님/ 이대로 또 30플이 넘어가면 다른 분들은 여기서 뭔가 또 논쟁이 벌어진다고 생각들 하시겠지요. 이런 상콤한(응?!) 대화들이 오갈 줄은 꿈에도 모르실꺼야요 으흐흐흐

      가라님/ 아 정말요?!아..그래서 젊어서 (육체노동으로 인한)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구나(뭐 이자식아!)
    • 아.. 이런 분이셨구나..
    • ㄴ타락씨님/ 헉!!! 'ㅁ' !!.. 나중에 나중에 언젠가 저도 "댁은 남의 진중한 글에 대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변태적으로 승화시켜 듀게인들을 농락한 사람이잖아요!" 라는 소리를 들을까요? ...뭐 그러셔도 할 수 없어요
      저..이런 사람이었어요. 훗훗훗


      달진님/ 육체의 노예, 육체의 증거, 육체의 비밀, 육체의 속삭임..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은 생각보다 더 많을 진데 왜 우리는 '육체노동'에 대해 한정을 두고 토론을 했는지에 대해 지금부터 토론할 시점입니다(뭐?!)
    • 헉, 평소 닉 볼 때마다 혼자 (귤?젤?귤?젤?하면서)얼굴 살짝 붉어지게 하던 러브귤님께서 이런 글을...쓰시니.... 어울리는군요. 후다닥 =3
    • ㄴ브랫님/ 럽젤,이 뭐에요? ⊙_⊙ 모르는 액체에 대해 들으니 궁금증이 샘솟아요- 아..이곳은 아직 미성년도 오는 게시판이라구욧!(니가 할소리가 아니잖아!)
    • ㄴ저도 직접 (써)본적은 없어서 설명은... ☞☜ (다시 후다닥)
    • ㄴ브랫님/ 그럼 제가 (써)본적이 있으니 설명을 쪽지로 원하신다면..?(뭐?! ..악!! 내 이미지! ;ㅁ; !!)
    • 이런 글 사랑합니다. -///-
    • 첫 댓글의 "육노"가 육체의 노예(..) 로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_-*
    • 음.. 역시 이 것은 유부의 영역이었군요-_ -
      저도 육체노동에서.. 그런 연상을;;;;;
    • 노동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운동이라면 몰라도;;
    • 주간지님/ 이건.저에 대한 고백으로 받아도 되겠습니까? 저, 좀 괜찮은 귤입니다. 3X년된 남자가 하나 딸려있고 시어른 둘도 딸려있고 말 더럽게 안듣는 미친일곱살 초딩과 지가 이쁜줄아는 어처구니없는 미운여섯살아이도 부록으로 있다구요- 우와 1+1 이 아니라 1+5다!!!(요즘 이마트 행사와 비슷..)

      가오가오님/ ..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육노= 육체의 노비 = 육체의 노예 이히히

      차차님/ 전 어렸을 적부터 그래왔어요. 제가 아줌마라서가 아니라고요(이바!그만해! 'ㅁ' !!)
    • 하아- 그나저나, 과열된 분위기에 열기를 살짝 식히고자 쓴 글이었는데 몇몇 분들이 '댁 때문에 게시판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라고 하시네요. 하하하.. 죄송합니다.
      생각없는 노인네의 낯,부끄러운 추태였다고 생각해주세요.

      지우진 않을래요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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