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or without you

 

말 나온 김에... 개인적인 기억이 있는 곡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지금처럼 좋아했을 거 같은 곡이에요.

 

보노가 쓴 가장 아름다운 가사는 역시 one이지만 두번째는 이 곡 같아요.

 

친구의 친구가 보노와 아는 사이인데... 이렇게 말하면 대단한 것 같지만 제 친구의 친구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국내에서 한 다섯다리 건너 인맥만큼

 

먼 셈이지만, 그래도 이런 영상을 볼 때면 그 인연이나마 뭔가 과분한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뭐 그렇습니다.  좋은 노래에요, 정말.

    • 한국에서 공연하는 u2를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ㅜㅜ 노래 잘들었어요^^
    • 아 나 자러가려고 했는데...ㅠ.ㅜ 못나가겠네요. 보노와 두다리 건너 인연이라니, 부러워요. 물론 영상의 저 계탄 여자분이 우주최강부럽..ㅠ.ㅜ
    • 한국에서 공연하는 U2를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2222
    • 개인적인 기억이 있는, 곡입니다. 아침에 들어오자마자- 들으니 가슴이 확- 먹먹해졌어요. 조금만 울고- 오늘 점심 안 먹을래요 휴우
    • 정확하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 프렌즈에서 로스랑 레이첼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갈 때 라디오 사연 신청해서 나오지 않았었나요? 진짜 좋아했는데 이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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