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3개월만에 이직 결심했어요
이직 결심의 이유는 일 때문도 아니고
사람 때문이군요.
나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함부로 뒷얘기 하고 다니는게 더이상 참기 힘드네요.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참을만큼 참았다 생각됩니다.
될지 안될지 모르겠는데 입사지원 하고 있는 중이에요.
잘 되길 스스로 빌어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