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빠다 오리지널은 결말이 어땠을까요?

리뷰 읽고 나서 그게 너무너무 궁금한 겁니다.  검색어 선택이 잘못된 건지 검색에 잡히는 게 없어요. 영화는 별로 보고 싶지가 않고, 보나마나 용서의 스토리로 풀릴 것 같은데 전 이 '용서'를 좀 제대로 다룬 영화를 보고 싶단 말이죠. 

    • 이 글보고 나는 아빠다가 뭐지? 나는 가수다 패러딘가? 하고나서 고개를 드니까 바로 눈앞에 나는 아빠다 포스터가 있네요. 상관없는 글이라 죄송합니다. ㅎㅎ 그냥 신기한 경험이라...
    • 안그래도 듀나님 리뷰에도 있네요.
      나는 가수다 이전부터 결정된 제목이라서 패러디는 아니라고....
      그런데 어뜨케. 나는 가수다가 생각나는데 ㅋㅋㅋ
    • 아. 별 거 아니에요. 영화의

      들쩍지근한 마지막 나레이션이 없었다는 거죠. 이야기 흐름은 바뀐 게 별로 없었을 거예요.
    • 그렇군요. 결국 영화를 봐야 알 수 있겠어요.
    • 헉... 말미에 들쩍지근한 나레이션까지... 듀나님 리뷰와 합쳐보면 정말 진부함의 끝을 보여주는 영화일 것 같네요;
    • 정말 어설프게 용서안되는 상황에 용서 운운 하는 스토리 보면 작가가 누구냐고 시비 걸고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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