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 잠시 썻다 지우신 어느 분께..모르는 분인데 이런 말씀 드리고 싶네요..

좀 바빠서 나중에 댓글 달려 하였는데 어느 새 지워졌더군요..그래서 따로 씁니다..

 

몇번 일련의 글을 보고 걱정도 되고 나이가 좀 되신 듯 해서 언젠가는 몇 말씀 드리려고 했습니다..

 

따로 쪽지로 안보내는 이유는 아마 다른 분들도 어느정도 보셔도 될만할 거라는 개인적 판단 때문입니다..

 

 

행복감과 고통이라는 양면적 감정들..

 

 

모든 인간의 고통은 평등하며 그래서 우리는 인간입니다..또 그만큼 주관적인 겁니다..

 

하지만 행복감은 불평등하며 개별적입니다.

 

어느 쪽에 너무 붙들리지  마십시오..

 

인간이란 그 놈은  닫혀 있으되 또한 열려 있는 존재입니다.. 행복감과 고통 또한 그러합니다..

 

 

어느 쪽에 휘둘리지 말고 그냥 가만히 보십시오..

 

 

    • 감사합니다 저의 글이 누군기에게는 배부른 투정 같아보일까봐 지웠습니다.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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