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은 올해 계속 영화를 하는군요.
작년에 찍었던 헤드가 밀려서 5월달에 개봉을 하는데, 지금 현재는 지현우, 김수로, 박재범과 함께 라희찬 감독의 "미스터 칠드런 (그전에는 해피 투게더로 홍보)"을 찍고 있고....이거 끝나자 마자 바로 권철인 감독의 "좋은 친구들" (박예진, 주상욱 주연)에 합류하는듯.
드라마에 비해서 캐릭터가 다양한건 좋은데, 차기작들 제목들이 다 너무 식상해서 그게 마음에 안드네요.
미스터 칠드런이나 좋은 친구들이나 원.....
일단 헤드부터 잘 만들어졌길 바래요. 흐음...걱정은 매우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