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4 새 클립 몇 개.

이 영화 미국서는 홍보에 꽤 적극적인 듯.

tv 광고도 많이 뿌리는 모양이고,

배우들이 여기저기 유명 토크쇼에 나오면서 영화 클립도 하나하나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이 보여주다가 영화 다 보여주겠다...는 걱정도 됩니다만,

그래도 진짜 중요한 장면들은 다 빼고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나름 스포일러들이므로

영화 보기 전에 김새기 싫으신 분들은 아래 동영상들 클릭 주의.




tv 예고편 하나.

중반의 어떤 장면이 스크림 1편의 드류 배리모어를 연상시킵니다.

호러보다 코믹-액션의 성격이 강했던 2,3편과 달리 

1편의 정통 호러 느낌을 다시 살리는 듯 하네요.

(맨 앞에 등장하는 배우 안나 파퀸 맞습니다. ^^;)









제이 레노 쇼에 니브 캠벨이 출연했을 때 틀어줬다는 클립. "Angel of Death"









역시 제이 레노 쇼이지만 다른 날. 엠마 로버츠가 출연했을 때 틀어준 클립이라고 합니다.

계단에서 추격전 벌이는 시드니를 보니 90년대 추억 돋네요. "Get under the bed".







위 두 클립을 보고 있으려니...

고스트 페이스 킬러와 십년 넘게 아웅다웅하다보니

아주 베테랑이 된 시드니 병장님(-_-;)이 인상적입니다.


근데 며칠전 포스터가 뜨더니만 그 이후로 국내 개봉에 대해서는 소식이 없네요.

확정이 아니었나... 쩝.






    • 시사회 일정에 잡혀있던데요. 그런데 <스크림 4G>라는 제목은 미국판도 그런건가요? 국내에선 아직 고심하는듯한 인상이라…
    • 2편이 제일 무섭고 긴장감 넘쳤는데... 3편은 코미디가 넘 강했지만. 여튼 저에겐 무조건 올해 최고의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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