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ney Lumet, Director of American Film Classics, Dies at 86

    • 마지막 작품이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였으니 이 정도면 부러울 정도로 준수한 퇴장.
    • 정말 준수한 퇴장이네요. 시작도 준수했고. 12명의 성난 사람들도 좋아하는 영화중에 하나..
      RIP
    • 아카데미 공로상때 그가 감독, 제작한 많은 작품들이 짤막짤막하게 소개되는데 숨이 멎는 줄 알았죠..
    • 모든 노감독님들의 롤모델이 될 듯...
    • 아… 정말 고마웠습니다, 감독님. 저는 특히 〈열두 명의 성난 사람들〉과 〈핵전략 사령부〉를 경애합니다.
    •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감독님. RIP.
    • 아아 하나님... 어째서 이분을... 고인의 명복을.. 아.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아아..
    • 너무 충격적이라 뭐라 할 말을 잃었습니다. 어째서..
      이정도면 준수한 퇴장이고 이렇게 마무리 하기도 어렵겠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또 한 분의 거장이 돌아가셨네요. <네트워크>, <허공에의 질주> 이 두 편만으로도 당신은 세계영화사에 길이 남는 족적을 남기셨습니다. 베르히만의 작품까지 연상시키는 <네트워크>의 심오함, <허공에의 질주>의 서정성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허공에의 질주'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입니다. 그 영화를 남겨주셨다는 것 만으로도 전 남은 평생 당신께 감사하며 살 거예요. 명복을 빕니다.
    • 개같은 날의 오후에 네트워크를 통해 이런 비보를 듣게 되다니... 서피코같은 삶을 살았던 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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