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밥의 바낭...

 

 세상엔 두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는 거 같아요.

 

 흑백논리라고 비난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둥글둥글해지고 포용하는 능력이 커지는 사람

 

 반면에 편견이 심해지고 시야가 좁아지는 사람

 

 전자의 특징은 말을 하기보다는 귀 담아 듣는 게 많고

 

 후자는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말만 한다는 거에요.

 

 전자가 되려고 저부터 노력해야겠지요..

 

 이런거조차 편견이 되려나.......흠..

 

 

    • 나이들수록 둥글둥글해진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시 생각해보니
      전혀 그렇게 되고 있지 않네요 ^^;;; 전자가 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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