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의 향기~ 여러가지

오늘도 랙에 꽂힌 타이틀 찾는다고 약간의 시간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모두 한장씩 샷을 찍은 이유는 언제고 한번은 정리해보고 싶었는데 기회라 생각하고 찾아봤습니다.

구석구석 관련 책과 타이틀이 짝을 이룰때는 몰랐던 작품도 있고 참 좋습니다.

영화와 원작은 다릅니다.
책은 책대로 영화는 영화대로 그만의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장씩 올리는것도 일이라 그냥 멀티로 한장으로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관련 영화 이야기를 하면서 한장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런 작품이 있다는것만 아시고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든 작품을 책과 영화를 모으지는 않습니다.
그럴 필요도 없고요..
단지 그러고 싶은 작품이 있습니다.
상호보완적이랄까요. ~~

대부는 따끈따끈하게 오늘 도착한 책입니다. 물론 박스셋은 있던것~!
대부는 원작을 읽으면 더 얻는게 많다고 합니다. 물론 영화적 절제적 요소도 많지만 대부만큼은 원작을 꼭읽어야 된다는 의무감이 자리했는데 이번기회에 질렀습니다. 아마 원작을 읽으면 제대로 할말도 많을것 같습니다. ~~

 

    • 소설 대부는 아마 영화1-2편을 합친내용인듯// 아..조르바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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