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 엠비시 아침방송에 정준호 신혼여행이 나오는군요

 

신혼여행지는 하와이.

 

VJ가 최소한 두 명은 따라간 거 같습니다.

 

전문가 솜씨에요.

 

정준호 아내가 엠비시 아나운서니까 독점방송이군요.

 

둘 다 말솜씨가 좋네요.

 

저녁 먹으면서 카메라보고 마냥 떠들어대요.

 

그 와중에 하와이 구민회관같은 곳에서 팬미팅까지 하네요.

 

다음 총선에 출마할 기세.

 

부창부수입니다.

 

둘 다 진심으로 즐기고 있음.

 

 

    • 저도 봤어요. 정준호 많이 늙었네요. 꽃중년이예요. 근데 진짜 정치할 기세..
    • 정준호는 그전부터 자기 고향서 정치할 가능성 높다는 소리 많긴 했죠
    • 나이들었어도 잘생겼죠 ㅎㅎ. 둘다 말이 줄줄줄 이더라구요. 달변가부부인듯...
    • 왜 정치에 욕심을 내는지 모르겠네요..전혀 정치할 스타일은 아닌거 같은데..
      정치판이 얼마나 무서운줄 모르는가 봅니다. 그냥 정준호 하면 사람좋은 스타일로 밖에..
    • coffee향//인상비평이긴 하지만 전 정준호같은 스타일이 딱 정치(다소 부정적인 의미의)할 것 같은 스타일인데요. 평소 의리같은거 강조하고 경조사 잘 챙기고, 언젠가 고향에서 출마할 거란 예상도 주위에서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 제가 알기론 정준호 전에 파혼한것도 상당히 있는집..하고 하려다가 파혼한걸로 아는데 정치에 생각이 있을듯 합니다.
    • 정준호씨 한나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라는데도 참여하고 있다더군요. 언론 인터뷰를 봐도 꽤 오래전부터 나중에는 정치를 하겠다고 대놓고 말하고 있더군요. 이 사람이 출마하고 싶어할 고향은,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의 고향이자 지역구인 충남 예산이더군요.
    • 결혼 보도 기사에 '결혼 결정에 큰 영향을 준게 정치에 대한 견해와 목표'라는 내용이 있었어요. 신부인 아나운서(이름은 기억이;;;)가 정치학과 출신이고 관심도 많다고요. 하와이 교민 미팅이라... 벌써 활동 들어가신 것 같네요. ㅋㅋ
    • 리플을 보니 급 방송이 보고싶어지네요.
      정준호가 능글맞아서 정치랑 딱 맞아떨어지지않나요. 그쪽에서도 꽤 성공할것같구요.
      근데 박아나가 정치에 관심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뜻이 맞다면 정말 잘어울리는 커플인듯.
    • 박아나 아니고, 이하정 아나운서에요.
      내일 2탄도 해준대요.
      신혼여행지에서 화보촬영을 했나봅니다.
      거기다 사업미팅까지 하고...
      정준호가 정치에 꿈이 있는 건 알았는데 내도 그런 줄 몰랐어요.
      남편과 함께 사람들 만나고, 인사하고, 멘트하고..
      이 피곤한 과정을(게다가 신혼여행인데!!) 꽤 열심히 하더군요.
    • 정준호 하와이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개업하면서 여행사 식구와 같이 홍보겸 여행다녀온 거 같던데요. 해피하와이?
      지역 특수 사업이라 교민 미팅 한게 아닐까 했는데, 정치..라고 연계되는거 보니 정준호가 밑밥이 있긴 했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