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 하나 공놀이(멍멍이예요)

코지와 하나는 웰시코기이지요..

며칠 전에 코지와 하나가 공놀이하던 걸 찍었어요.

짧은 다리로 토끼처럼 열심히 뛰어다니는 애들 너무 귀여워요.

꼬맹이 하나가 코지보다 약간 더 여우같아서 공놀이를 잘하는데 하다가 지쳤는지 공을 안물어왔네요.

 

요새 하나가 기관지염으로 몸이 안좋아요.

오늘 새벽엔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해 도저히 두고 볼 수가 없어 병원에 데려갔는데

그 와중에도 밥은 잘 먹어서 엑스레이사진을 보신 선생님이 뱃속에 뭐가 이렇게 많이 들었냐고 하시네요 허허...

하나는 인간 나이로 치면 다섯살이래요.

어린 것이 계속 약을 달고 살고 있어 안스러워요.

어서 건강해지렴....

 

    • 으앙 으앙 아아악 다리 왜케 짧아요 왜케 포도도독 뛰어댕겨요 귀여워라ㅠㅠㅠㅠ 코지하나 동영상 하루에 한개씩 올려주세요ㅠㅠㅠㅠㅠ
    • 웰시코기도 귀여움에 가려서 그렇지 참 잘생겼어요. 아프지 말아라...
    • 코지는 직접 본 적이 없는데도 든든하고 듬직한 느낌이 들어요. 웰시코기는 성견이 되면 다 그런 느낌인가요.
      하나 얼른 나아서 다음에 또 귀여운 모습 보여주렴.
    • 아아아아아 인형같아요. 동영상 너무 짧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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