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 "나는 MB정부의 여론조작 행동대장이었다"

“나는 MB정부의 여론조작 행동대장이었다”

http://news.nate.com/view/20110412n18089

 

이제 슬슬 등돌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네요.

'대장'이라고 하기에는 실적내용이 좀 부족하신 듯 싶어요.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의장씩이나 되시는 분이 댓글 알바질을 몸소 직접 하셨네요.

솔선수범 스타일이셨군요.

 

    • 아이구 하는 짓에 비하면 뭐 당연히
    • 저거 가지고 행동대장이라고 하기에는...
    • “김석원 행정관은 절대 나를 모른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런거 보면 답답해요. 잡아떼기 실력 뭘로보고.
    • 예전에 한참 한나라당 찬양하고 김대중 노무현 정부 비판하던 글쓴이 아이피가 알고보니
      한나라당 당사 아이피로 나와서 자료 돌지 않았나요.
      알바는 티안나게 해야 하는데 포털 댓글보다 이게 알바인지 지능적 안티인지 헷갈릴때가 많다는.
      선동을 너무 티나게 해요. 같은 기사에 댓글도 몇십개 달고 현정부에 찍힌 연예인들한테 악플 주도적으로
      달고 여론 몰이하려고 하고. 그거 보고 과연 선동이 될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