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에서 누가 이 노래 들고나오면 좋겠는데..
흔히 폭발적인 가창력이 필요한 노래로 스틸하트의 '쉬즈 곤'을 꼽습니다만,
저는 이 노래도 써 보면 어떨까 싶더군요. 레진 벨라스퀘즈의 What kind of fool I am.
위대한 탄생이나 슈스케의 미션곡으로 누가 들고나오면 대박일 것 같은데, 아무래도 그냥 몽상이겠죠 ㅠㅠ
레진도 노래실력에 비해서는 한국에서 참 안 알려진 사람이라...
한국에서 1집 정발까지 되었는데 ㅠㅠ (근데 앨범 제목부터 벌써 '편견없이 들어줘(Listen without prejudice)' 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