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코드가 평이 좋군요.

현재 토마토 지수가 90%!

http://www.rottentomatoes.com/m/source_code/

 

[더 문] 때문에도, 제이크 질렌할 때문에도 기다리고 있는 영화이고

더더군다나 공심(공돌이의 마음;)을 자극하는 저 작명센스!

 

안그래도 기대하고 있는 영화가 평이 좋으니 더 기다려지네요

 

이버트도 별 세개 반! : http://rogerebert.suntimes.com/apps/pbcs.dll/article?AID=/20110331/REVIEWS/110339997/1004/REVIEWS08

 

(5월 4일 기다리다가 현기증날 지경!!) 

    • 근데 흥행은 좋지않죠 흑
    • 근데 이거 쓰고보니 morcheeba님이 같은 제목에 심지어 짤방도 같은!! 글을 올리셨더랬군요;;;
    • 흥행 별로인가요? 10위 안에는 들길래 선방하고 있는지 알았는데.
    • 제작비가 얼마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개봉한지 10일 지났는데 3000만달러를 벌었다면 좋은건 아니죠
    • 저도 정말로 기대하는 작품입니다. 재밌을거 같아요. 몰랐는데 이 감독 아빠가 데이빗 보위라더군요.
    • 감동/ 그렇군요... 다른나라에서라도 본전 건지길ㅠ
      샤유/ 넹 진정한 엄친아라고나 할까..ㅎㅎ [더 문] 개봉할 당시에도 그게 좀 화제였죠ㅎ
    • 전 심지어 페르시아의 왕자도 재밌게 봤으니까 소스코드 정말 잘 볼 거 같아요. 미셸 모나한과 베라 파미가도 나오나봐요.
      12세 이상 관람가면 어린이날 어린이와 함께 봐야겠어요.
    • 5월이라니 진짜 현기증.ㅋ
    • 어머 이건 봐야해!!!
    • 제이크 질렌할은 그냥 보면 얼굴이 좀 부담인데 영화 속에선 괜찮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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