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우트! 샤우트!
샤우트! 샤우트!
샤우트! 샤우트! 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 샤우트!샤우트!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 샤우트!샤우~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샤우트!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샤우~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샤~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뿌우우으으아아아앙앙아아~~
야!
뿌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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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을 SBS로 돌리다보면 이 샤우트 광고.. 매일 듣는 것 같습니다. 후크송도 아니고... 음.. 예전 하우젠 광고가 생각나는군요.
밑의 다른 분도 지적했듯이.. (제목 : 아무리 샤웃 샤웃 거려도...) 의도와는 다르게. 응원 염원이라기 보다 마치 부부젤라처럼 민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