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워요!! 한국에도 들어와야만 해요!! 할 수 있을게 정말 많을 거 같은데.. 1. 참크래커,에이스같은 담백한 과자와의 조합 2. 바나나, 딸기 같은 과일과의 조합 3. 와플, 팬케이크, 크레페 파니니 등 간단한 조리빵과의 조합 --- 아 크레페랑은 진짜 최고에요 ㅠㅠ 4. 아니면 그냥 식빵 바게뜨 등에 그냥 발라먹기 5. 괴식- 김치찌개에 토핑, 만두에 토핑 등..응? 6. 빙수나 파르페류 7. 초코라떼 등 음료류 8. 아 떡이랑도 잘 어울릴거 같아요 엉엉
아 글고 저도 볼로냐에 친구있어서 가봤는데 의외로 되게 신기하고 재밌는 도시에요. 옛날 무슨 시대인진 까먹었는데 교회인가 성당을 짓다가 예산이 딸려서 건물 반쪽만 지어놓은게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도심한가운데 흉물스럽게 있구요 -_- 친구가 약간 인디좌파 스타일이라서 무슨 볼로냐 대학 운동권 학생들이 만들었을 것 같은 저렴한 아지트형 술집에서 직접 담근 샹그리아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홀딱 취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