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Love Song 뮤직비디오 잘찍었네요.
이 노래 그냥 그저 그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뮤직비디오가 더해지니 훨씬 좋게 들리는군요. 중간에 한번 끊은 것 빼고는 거의 원테이크로 찍은 거 같아서 재미있어요.
Take That 이 재결성하고 내놨던 요 몇년간의 앨범이랑 비슷한 느낌도 나는 것 같고. 저 세기말 느낌이 나는 세트도 좋고요.
뮤직비디오가 맘에들어 무대도 찾아봤는데, 뮤직비디오에서의 멤버들이 각자 치고빠지기 가 거의 그대로 구현(?) 되었다는게 재밌어요.
확실히 Tonight 보단 이 곡이 훨씬 괜찮네요. 올해 내내 활동한다는데, 다음에는 어떤 걸 들고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