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이 좋아서 질러본적이 있으신가요?
아직 읽지도 않았지만 책제목이 너무 좋아 가지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김승옥의 무진기행(민음사).jpg)
이문구의 관촌수필입니다..jpg)
구입은 역시 몇달전에 했는데 정감어린 제목때문에 무조건 질렀었습니다. 아~ 책제목이 이렇게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데 책제목도 엄청 중요함을 느낍니다.
이제는 이런 어감의 분위기가 너무나 좋은것 같은데 나이때문인지 원~
저 책들이 어떤 내용인지는 아직 전혀 모릅니다. ㅠ
읽겠지만 읽을 리스트에 넣어놨는데 책제목의 포스때문에 실망은 주지 않을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