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나이의 식사



이 정도는 되어야 리얼 마초..

해보고싶네요.
    • (저 부엌 누가 치우나...........)
    • 식사가 끝나도 배고프겠군요!!
    • 뭔가 하는 일은 많은데 주스나 커피는 눈꼽만큼 나오고.
      촬영 끝나고 나서 저 사람이 조신조신하게 다 치우는 상상하니 웃겨요 ㅋㅋㅋㅋ
    • 살은 안찌겠네요 ㅋ본의 아니게 소식
    • 반도의 흔한 xx, 열도의 흔한 xx 등의 스웨덴 버전이군요. 스웨덴의 흔한 아침식사?
    • 일전에 올렸던 "아이슬란드 여성과의 데이트" ㅎㅎ

    • .... 바이킹 흉내내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