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채점 방식 개선안.

..십점 만점에 제 점수는..요.

멘토심사위원들의 맨날 똑같은 대사 듣기 지겨워요.

다른 심사위원들의 점수결과를 들으면서 자신의 점수를 밝히는 점도 쫌 그렇구요.

 

사회자가 '평가를 부탁합니다!'라는 싸인과 함께

모두 각 심사위원의 점수 표시판에 모두 한꺼번에  숫자가 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각각의 심사평은 지금 처럼 하면서요.

 

눈치보기도 없을테고, 어느 한 심사위원의 돌출 평가를 보는 재미도 있고.

거기에 설명을 듣는 재미도 있을테니까요.    

 

멘토와 전혀 상관이 없는 다른 심사위원들을 초빙해다가 심사를 하는게 어떨까 하는 의견도 있지만

그러나 저러나 한솥밥 먹는 사람들이 키워올린 후보자들을 평가하는 부담은 결국 마찬가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또 다른,, 극의 긴장감을 더할수 있으면서

공평무사한 채점 방식은 없을까요? 암튼. 지금의 점수발표 방식은 재미 없더군요.

슈퍼스타 때 보다 .. 별로. 입니다. ㅡ.ㅡ  

    • 심사위원들 점수 입력은 참가자들 노래 부르는 중에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점수발표 방식 재미 없다는거엔 무한 동감합니다!
    • 슈퍼스타K나 위탄이나 점수는 미리 채점하는데, 발표만 멘트 끝난 후에 보여주는 것 뿐이죠.
      심사위원 점수는 사실 변별력은 거의 없다는 것을 제작진도 알겠죠. 그냥 시청자들에게 가이드역할을 말보다 직접적인 숫자로 하는 것이죠.
    • 아하! ^^
      채점을 미리 입력 시켜 놓았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그렇군요.
      슈스케가 좋아 보였던건 먼저 보았던 프로그램이어서 그랬던걸까요? 아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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