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고객들 괜찮네요

인물들 상황이 생각보다 더 처절하더군요;;

어떤부분에서는 울기도 많이울었음;;

윤하보러간건데 역시 연기도 잘하고 노래 잘해요ㅠㅠ

윤하 분당에서 촬영한적도 있었는데 어떤장면인지 모르겠습디다

OST가 기대됩니다ㅎㅎ

영화보고 밥먹고 헤어졌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우리가 씨너스센트럴 에서 2시꺼를 봤는데

4시 반 영화끝나고 무대인사해서 류승범 !!!윤하!!! 왔었대요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음.....

오늘의 교훈: 팬카페를 자주 방문하자


수상한고객들 괜찮네요
    • 이름은 잊었는데, 수상한 고객들 시나리오 쓴 사람이 1번가의 기적도 썼고 대체로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같은 내용을 많이 쓴다고 하더군요.
      시간상 영화는 못 볼 것 같은데 그래도 흥행하길 응원해보렵니다.
      • 드라마에서는 가난하다는데 옷 가방 맨날 바뀌고하는데

        여기나온분들은 진짜로 나쁜상황이더라구요...

        하긴 내용자체가 극단까지 생각하는 사람들 나오는거니
    • 아, 그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인가?하는 섞어찌개같은 영화에서 임창정 에피소드도 이 작가가 쓴 거라고 하더라구요.
      • 그 영화봤는데

        내용이 기억안나는구만요
    • 영화 평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내일 낮에 보러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못 일어나고 게으름 피우면 망 ㅋㅋ)
      조연으로 임주환도 출연하는군요.
      • 네 어려워보이는연기를 하시던..
    • 사람/ 저도 명확한 기억은 아닌데, 임창정이 서영희(맞나요? 그 김복남)랑 부부사인데 찢어지게 가난하고 지하철에서 빵봉투 뒤짚어쓰고 사람들한테 하소연하던 장면이 있었고,, 김수로가 돈 갚으라고 맨날 전화하고, 그러다가 김수로랑 가까워졌던가... 그런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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