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나가수는 참 좋은 프로그램이었다는 생각이...
물론 프로그램 컨셉이라든가 중간의 잡음 같은 걸 두둔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가수들이 온전히 혼신을 다해서 노래를 들려준다는 게.
술 마시고 집에 와 나가수 음원 중 김건모의 유 아 마이 레이디와 김범수의 제발을 듣고 있으니 참 대단했다라는 생각을 아니 할 수가 없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