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시카고/남미 여행 전 추천 영화? 책?

안녕하세요. ^^


남미+시카고에 약 한달간 여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출발 전에 보고가면 좋을 영화나 책이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책: 체게바라 평전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참. 그리고 시카고에 공연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헤헤


넙죽. 꾸벅.

도와주세요~~

    • 1만 시간동안의 남미 1-3권
    • 남미여행에 브라질이 포함되고, 액션영화 좋아하신다면, 시티오브 갓, 엘리트스쿼드 도 재밌어요!
    • 시카고를 배경으로한 영화는 많지만 지금 생각나는것은 놀란의 배트맨 시리즈요. 아쉽게도 3편은 피츠버그에서 찍는다는군요.
      요즘 방영되는 시카고 코드라는 미드도 재미있습니다. 종종 나레이션으로 시카고 역사(주로 범죄와 관련된)가 나오기도 하고요.
      언제 가시는지 몰라 공연은 추천하기 어렵지만, 혹시 무티 선생이 지휘하는 CSO 공연을 볼 기회가 있다면 놓치지 마시길...
    • 조금 다른 방향이긴 하지만, 저는 여행하기 전에 관련 다큐멘터리를 최대한 많이 보고 갔어요. 일반 여행 다큐멘터리도 보고, 미국과의 FTA 관련 다큐 같은 것도 보고. 다큐라고 해도 조금의 각색은 있겠지만 영화보다는 더 실제 현지와 가깝지 않을까 싶어서.
    • 혹시 쿠바에도 가시나요? 작년엔가 봤던 송일곤 감독의 다큐멘터리 [시간의 춤] 추천합니다. 쿠바에 건너갔던 한인 이민자들과 그 후손들의 삶을 담았는데, 유쾌한 순간도 있고 찡한 순간도 있고 장현성 씨 내레이션도 듣기 좋고..
    • 시카고 러쉬스티릿쪽이었나? 거기 back room이라는 재즈바있어요. 분위기도 좋고 노래도 좋은데 가격이ㅡ좀 있었던 걸루 기억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