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맘에 드는 소설 제목이 뭔가요

전 책 잘 안봐서 그렇지만 오래전에 읽고 대충봤는지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 영원한 서장 입니다.

시이나 린조(椎名麟三)의『영원한 서장』(永遠なゐ序章)

사진은 한국 작고시인집 입니다 제목이 같죠.




    • 하인라인의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The Moon Is a Harsh Mistress" 과 어슐러 르귄의 "바람의 열두방향 The wind's twelvequarters". 하인라인 책을 읽고난 다음에는 달이 좀 다르게 보여요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extremely loud and incredibly close
    • 소설 제목은 아니지만,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 소설 제목은 아니지만, 슬픔이 없는 십오 초
    • http://rarerecord.img.jugem.jp/20070809_153402.jpg
    •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저두 소설 제목은 아니지만, 달콤한 인생
    • 세계의 끝 여자친구
    • 저 위의 누군가가 날 좋아하나봐.
    •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 세계의 끝 여자친구22222
      어둠이여, 내 손을 잡아라
      추운나라에서 온 스파이
    • 소설은 아니지만..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오체불만족
    • 아를르의 여인/아를의 여인
    • 이건 영화가 먼저이지요 아마? 죽은 시인의 사회
    • 지나갈 어느 날
      끝없는 밤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어두운 가로수 길
    • 앗 그냥저냥 님 저도 바람의 열두방향 떠올렸는데.
    • 기형도
      짧은 여행의 기록
    • 3만번째 글이 가영님이시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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