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그리워요. 이 두사람
오랜만에 접속한 제 블로그에 배경음악이 나오는데, 아- 내가 이걸로 했었구나....
갑자기, 그립네요.
제시와 셀린!
저 영화를 비디오로 봤던 고딩때만해도, 아 오스트리아에 가면 저렇게 멋진 남자랑 사랑하는구나!했는데, 막상 가보니 비만 오더라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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