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그리워요. 이 두사람

오랜만에 접속한 제 블로그에 배경음악이 나오는데, 아- 내가 이걸로 했었구나....

갑자기, 그립네요.

제시와 셀린!

 

 

 

저 영화를 비디오로 봤던 고딩때만해도, 아 오스트리아에 가면 저렇게 멋진 남자랑 사랑하는구나!했는데, 막상 가보니 비만 오더라는 ㅠ

 

 

 

 

 

 

 

 

 

 

    • 오스트리아에 쥴리 델피가 가면 저렇게 멋진 남자를 만나는 거죠 ㅜㅜ
    • nadju / 아, 그렇군요. 그것이 인생의 진리죠!ㅋ
    • 프랑스에 에단 호크가 가면 이렇게 멋진 여자를 만나기도 하는 거죠.




      [비포선라이즈]를 처음 봤을 때 제 나이가 주인공들과 비슷했고, 우연치 않게도 [비포선셋]을 본 것도 딱 10년 후였어요.
      올려주신 영상의 첫만남의 설레임, 가슴떨림도 정말 좋았지만
      [비포선셋]에서 셀린이 너 때문에 내 청춘을 다 잃어버린 거라고 폭발(?)했을 때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 贊/ 비포선셋은 정말...아......
      시간이 가고 있다는 아픈 사실을 꼬집어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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