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는 몽크 추천해요. 2008년에 8시즌으로 끝났는데 보고 있으면 꽤 치유됩니다. 탐정물이에요ㅎ 요즘 봄바람이 좋아서 꽃나무 많은 곳으로 살살 걸어다니면 기분도 말랑말랑해져요. 다음웹툰의 어쿠스틱 라이프, 친구랑 수다 떠는 느낌으로 볼 수 있어 좋고요. 초간단 요리에도 도전해보세요. 전 오믈렛(정말 간단;;)을 저녁으로 가끔 해먹는데 은근 숙달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유튜브에 간단한 조리법들 있던데 찾아서 맛있는 거 해드시고요. 저는 뭐 찾아보는 것보다 조금씩이라도 움직이는 것이 기분 전환에 좋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