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맨시티 오아시스 VS 맨유 블러 대결구도인가요?ㅋ

 

 

 

 

당연히 그럴리없고 그냥 지 !송!  Park!! 때문에 블러 파크라이프가 삽입된거겠지만...ㅋ

 

 

음 맨시티를 대표하는 브릿팝밴드가 오아시스니 반대급부로 맨유는 블러를 밀수도 있겠다고 우겨볼려다..ㅋ

 

 

원래 블러는 출신성분상 런던 중상류층을 대변하는 밴드라 불리었는지라.. 뭐  신빙성은 없겠네요.

 

 

여튼 저번주 지송 빠르크가 저번 챔스 8강 2차전 첼시전 상대 결승골 터트린이후 스카이 스포츠에서 이런 패러디 영상을

 방송했다고 하네요. 동영상 자체는 별 재미는 없지만 저번시즌 DONT. SELL MY PARK 송에 이어 또 박지성이

또 영국 전역에 화제거리로 떠올랐네요

 

 

동영상 내용 설명?하자면..

 

박지성이 13일(한국시간)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골을 넣으며 라이벌 첼시를 침몰시키는 과정을 재밌게 표현했다.

동영상이 시작하면 박지성의 머리 스타일을 한 남성이 등장한다. 맨유 엠블럼이 새겨진 이불을 덮은 채로 잠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머리맡에 있는 사진을 쳐다본다.

사진 속의 주인공은 환하게 웃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이다. 이어 운전석에 앉아 "경기장에 가는 중이다. 가는 길에 루이스 나니를 태웠다"고 말한다.

운전석 옆에는 나니의 머리스타일과 외모를 따라한 다른 남성이 환하게 웃으며 앉아있다. 곧바로 박지성의 첼시전 골 동영상이 나오고, 박지성과 나니를 패러디한

 두 남성은 음악에 맞춰 박지성의 세리머니를 따라하며 동영상이 끝난다

 

출처 : http://sports.news.nate.com/view/20110418n05845

 

 

 

 

 

 

 

말  나온김에 저번시즌 아스날 , 챔스 AC밀란 상대로 골도 기록하고 맹활약할 당시 만들어졌던 추억의? 박지성 응원송 don't sell my park  을

뒷북이지만 올려봅니다

 

 

 

 

다들 이미 얼큰하게 취해있는거 같네요 ㅋㅋ

 

 

 

 

 

 

이번엔 어린 자식에게 don't sell my park 응원송을 세뇌시키는 현장 ㅋ

 

dont's sell my park 동영상이야 다들 여러번 보셨겠지만 그래도 그냥 말나온김에 올려봤습니다~ ㅋ 

 

    • 이거 민감한걸요 ㅋㅋㅋ
    • 다른 멤버들은 모르겠는데 데이먼 알반은 첼시팬이라고 들었어요. 사실이라면 저번주 경기 보고 박지성선수 엄청 미워하고 있겠죠ㅋㅋ
    • 첼시팬인 데이먼과 아스널팬인 그레이엄이 이 글을 보게되면 분노할지도. =_=
      리처드 애시크로포트와 이언 브라운이 맨유팬이죠. 둘다 인상으로나 성깔으로나 결코 눈썹형제에 밀리지 않..
    • 런던출신인 데이먼 알반은 역시 첼시팬이였군요 ㅋㅋ 그리고 그레이엄은 아스날팬이였군요.

      음 저런 정보들은 몰랐는지라 블러의 광팬이라는 표현은 삭제했습니다 ㅎ
      (블러 앨범은 한국에 출시안된 일본반들도 모으고 그랬지만..일본반에만 수록된 b-side곡 모으는 재미에..)

      하여튼 파크라이프가 스카이 스포츠통해 울려퍼진김에 저렇게 그냥 어거지로 우겨본거죠 뭐 ㅋ
      파크라이프 안그래도 예전에 애창?하던 곡이였는데 지송 S-park 덕분에 예상치 않은 지점에서 간만에 다시 들었네요..ㅋ

      아 파크라이프 듣고있으니 다시 옛날 pc통신 블러동 생각도 또 나고 그러네요.. ㅎ
    • 며칠전 맨유와의 fa컵준결에서 결승골터질때 좋아하던 노엘이 생각나네요 일반석같은데 앉아있더라고요
    • 박지성 인터뷰 낚시가 생각나네요. 비틀즈와 오아시스중 어느 밴드가 더 좋냐고 물었던...
    • 스미스의 조니 마가 소시적에 맨시티에 실제로 입단하려고 했었다는 일화를 포포투(축구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어요
    • 해체되었지만 맨유는 스톤 로지스 밀어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