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써니 시사회를 보고 랄라거리며 집에 왔더니 인터넷은 용감한 써니 기사로 도배. 하여간 써니 보세요. 재미있어요. 써니이이이~~~!!!


2.

제 방 형광 램프 하나가 나가서 뜯어 봤더니 램프가 하나가 아니라 두 개가 나간 거였더군요. 두 개를 사가지고 와서 다니까 방이 어색할 정도로 밝아요. 당황스러워요.


3.

오늘 몽땅 내 사랑은 조금 걱정되는군요. 하긴 기왕 할 거 빨리 정리하는 게 낫죠. 역시 걱정되는 스토리 전개.


4.

수요일 오후 2시에 시사회가 있나요. 구멍이 뻥 뚫린 리스트를 보니까 어색해요. 하여간 내일은 드디어 토르를 봅니다. 


5.

제가 올해 들어 83번째로 읽은 책은 앙드레 고르의 D에게 보내는 편지. 이번 달은 속도가 떨어져서 계획했던 100권은 못 채울 것 같아요. 다음달 초에는 가능하겠죠.



6.

컬러 타일 게임은 이제 190은 쉽게 넘기지만 아직 만점까지는 못 가더라고요. 늘 몇 개씩 짝이 안 맞아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몇 개 더 만들어야겠군요.

    • 1. 어른된 주인공들 분량은 얼마나 되나요?
    • 1. TV에서 하는 예고는 봤어요. 어떤 영화인가요?
    • 1. 와 예고편 보고 봐야지 싶었는데 듀나님까지 재밌다니까 기대치 상승입니다...
      이제 써니 관련 정보는 피해야겠네요!
    • 비슷한데, 그래도 80년대 비중이 크고, 어른들의 이야기도 회상에 종속되어 있죠. 과거 쪽에 조금 더 기울여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 앙드레 고르의 러브스토리는 우리사회의 할배할망사이에서도 심심찮게 볼수있어요~
      뉴스에서 가끔 나오잖아요...앙드레 고르씨에 비해서 내세울건없지만서도...그 할배 그 할망들의 러브스토리....
      잊지말아요....
    • 영화 써니는 써클 이름도 소녀시대던데, 감독이 소시 팬인 듯.
    • 1. 오늘 한나 보러 갔다가 예고편 봤는데 오홍 글게 재밌나요? 심은경양이 잘했겠군요.
    • 저도 오늘 써니 봤어요. 듀나님이 트윗으로 영화에 대한 호감을 그리 많이 쓰신 걸 참으로 간만에(혹은 처음?) 본 것 같아요. ㅎㅎ
      아무튼, 재밌게 봤습니다. 남녀노소 어디에 추천해도 욕 먹지 않을 영화 같습니다.
    • 1. 호오~영화 홍보도 될까요?
    • 세개짜리가 다 있군요.
      83이면 당연히 못채우죠
      재 아직도
    • 1. 와~ 기대감이 커집니다. 저는 [나우 앤 덴]도 재미있게 봤던지라.. 예전에 예지원이 껄렁한 교복소녀로 나왔던 [여고시절]이라는 시트콤(?)도 좋아했고요.
    • 2. 저는 눈이 부셔서 제방 조명등 세개중 한개를 일부러 안끼워요.
      집 조명박스 교체하고 처음 불켰을때 너무 적응이 안돼서 겉뚜껑 유리안에 종이를 넣었던 적도 있고
      밖에다 흰천으로 덮고 지냈던 적도 있어요. 간접조명 달고 싶어요ㅠ
      7. 누군지 모르지만 강승윤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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