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로리 앨범 발매

그것도 무려 뉴올리안스 블루스(!!) 앨범 입니다. 


참가진이 초호화판인데  

프로듀스는 (마돈나의 친척이자 'Don't tell me"의 원작자인) 조 헨리 

이르마 토마스, 닥터 존, 톰 존스 가 듀엣으로, 알란 투생이 혼 편곡으로 참여 



소설도 써서 호평도 받았고 연기하면서 노래도 곧잘 했지만 

영국사람이 웬 브루스? 했는데 의외로 제맛이 납니다. 

(상당히 실험적이었던) 로버트 다우니 jr의 [The futurist]와 비견되는 전혀 의외의 한방

    • 휴 로리는 천재의 전형인 듯 싶네요! 나의 하박! 요즘 <하우스>에서 조금씩 사회적으로 성장하시는 모습 잘 보고 있습니다.
    • 정말 "욕심쟁이~ 우후훗!"이군요.
    • 와 엄청 잘 부르시네요. 이런 다재다능한 사람 같으니..
    • 정말 열폭도 할수 없이 매력적인 분이시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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