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요입니다...

음주게시판을 하나 만들어 볼까요.

일단, 여성 회원들만 모집합니다 케케케

그런데 이런거 만드는거에 제가 취약한데 ....누가 좀 도와주면...감샤...

    • 진짜 적당히 하시죠. 이분 언제 쫓겨나나요?
    • 아니 님 내가 뭘 또 어쨌다고 그러세요????????????????????????????
    • 아저씨인지 아가씨인지 괜히 시비걸지마삼...
    • 에이 비밀의 청춘님은 딱봐도 아가씨죠. 음주게시판은 듀나님이 만들어 줄리가 없을 것 같고요. 실없는 소리말고 읽는 책 얘기나 더 해봐요. 옆구리 쿡쿡.
    • 여자회원들만 모집한다니, 수상쩍기가 서울역에 그지없는 게시물이군요.<br />하긴, 동트녘 외롭다고 채팅녀 찾으실때랑 일맥상통이랄까..일관성은 있어 좋네요. 건승을 빌어요.
    • 음주게시판에는 술 마신 이야기, 술의 종류,역사, 시음기 이런게 올라오나요. 음 괜찮은데요.
      전통주파와 양주파가 나뉠까요. 근데 여성 회원들만이라 여성전용 그러면 빵요님도 여자분이신가요?

      남자라면...너무 외로워서 찌질해진거예요. 찌질해서 외로운거예요. 책 이야기 좋은데요.
    • 우아한유령/ 외롭다고 다 찌질해지진 않죠.
    • 빵요라는 닉넴 귀엽다고 생각하는데 내용이...
    • 음주하면서 책얘기하면 좋을 것 같은데 영화얘기도 좋고 음악도 좋고 명박이 얘기도 좋고
      뭔가 앗쌀할것같은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제가 대체로 여자들이 편해서요 남자들은 이상하게 불편하게 굴어서....뻣뻣하고 애들이 왜 그래 대체
      니들 왜그러니 남자애들....여자애들하고는 말이 되는데.....왜 남자애들하고는 말이 안되는지....
      내가 경험한애들은 대체로 그래요..................................헤헤헤헤헤헤헤
      그래서 대체로 여자가 좋다는......색을 밝히는 건 아니고..............................
    • 빵요님이 여성이시라면 반전이라 해야하나요 ㅋ일단 본인이 여성이라 인증(?)하시면 다른 유저분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가입하실지도 모르겠군요.
      쓰고 보니 아니시군요 ㅎㅎ 근데 혼자 노실것도 아니고 다른 유저를 모집하는 글인데 그럴거면 다른 여성유저분들도 빵요님이 편해야하잖아요.
      듀게에서 보여준 모습들이 거부감없이 음주잡담을 나눌만큼 편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게 문제군요.
    • 음주게시판을 만들면 정신줄좀 풀고 얘기 하면 솔솔솔 향기 나는 얘기로 게시판에서 마치 봄나물이
      올라올듯한데................헤헤헤헤
      책얘기도 술하고 같이 해야 부드러워지고 논쟁도 칼대신 풍자와 해학이 흐를테니.....안 그럴까요
      제 구상은 그래요.....듀나이곳에 홍보해놓고 외부에 게시판 만들고 시간약속 딱 정해서
      그 시간에 술마시면서 게시판에서 얘기하는거에ㅛ....채팅은 정신없고
      글줄로 이야기를 나누는 거삼삼삼삼삼......
    • 그래요 저 외롭워쇼 완전 시베리아에서 조개껍데기 까다가 귤껍질 발견해서 뀰껍질까다가 그만 내 손껍데기
      까고 있어도모를정도에요 우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외롭다 외롭다 외롭다 외롭다 헤헤헤헤헤헤헤헤헤
      찌찔하다 찌질하다 찌지라하다 ㅎ웅헤헤헤헤헤헤헤 분열해버려야지 그럼 덜 외롭다 덜 외롭다 덜 외롭다 우헤헤헤헤
      ....................................우리 관대해져요 빵요에요 저는!!!!!!!!!!!!!!!!!!!!!
    • 빵요는 부드러운 정신과 뻣뻣해서 클럽도 못가는 육체를 가진 남자....키아누 리브스 닮았어요....이런식으로
      개빵을 치면 일단 환타지를 자극해서......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나요....안되나요........헤헤헤헤헤ㅔ헤
      저는 빵요에요!
    • 간단히 빵요를 모르는 여자분들에게
      저는 2요라는 시대를 거쳐 이젠 1요의 사춘기를 거치다가 끝내 제도권으로부터의 심한 반발로 경계로몰려난
      그래서 빵요가 된.....키아누 리브스에요 ^^ 빵요~
    • 빵요님의 글만으로 짐작하면

      술먹고 괴담이야기하는 으스스 공포게시판 분위기로 갈 것 같아요
    • http://www.youtube.com/watch?v=FPHKJjC4Okc&feature=related

      5월 종로에서
    • 여름에는 수박과 맥주를 각자의 방구석에서 쳐먹으며 괴담이야기를 돌아가며 나누는 것도 재미있을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상상대로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만 요술램프도 아니고 말만한다고 이루어지는 일도 없고, 그런 일이 생긴다고 한들 빵요님의 근본적인 외로움같은게 사라지지도 않아요.
      안쓰럽긴 한데 이런글 계속 보고 싶진 않네요. 쫒아낼 자격같은건 물론 없지만 대꾸해 줄 사람도 점점 줄어들것 같은데요. 듀게에서 이런 글 쓸수록 더 외로워지실거예요 마클이니 어디니 여자 많은데 가입하셔도 마찬가지일거구요. 여성유저들과의 음주잡담보다는 다른 방도를 찾으셔야 할텐데요..
      듀게에서 빵요님한테 빳빳하게 구는 분들은 제가 아는 한에선 여성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남자애들이 불편할것 있나요 어차피 우리 서로 여잔지 남잔지 뭐하는 사람들인지 잘들 모르잖아요. 내가 아는게 진짠지 가짠지도 모르고. 수박 썰어먹으면서 괴담나누는거든 정치이야기 유머이야기 여기서도 나눌 수 있어요. 맨날 여자들 나랑 말좀 해주세요 하는 글 말고 괴담이든 정치든 유머든 그런글을 쓰세요.
    • 제가 아리따운 여자라면 참 좋을텐데....가끔 그런 생각도 들어요....필요에 따라 성을 자유자재로
      오가면....게시판상으론 가능한데..........나의여성성으로 페르소나를 가지고 오면
      온라인에서도 얼마든지 매력적인 여성으로 가능해요..................여신!
    • 여자가 아니더라도 이야기할 남자분도 환영이에요 물론이에요 뭐 제가 남이니까 여자가 더 좋은건
      하늘의 원리지만 남자분도 환영이라니까요 ....삐쳤구나...내가 여자만 좋아하니까....그건
      아니라니까요..............얘기하자구요 얘기...............그냥 얘에에에에에기
    • 반응이 안좋은데 가끔 혼자 책이야기나 올릴께요 그럼 오늘은 그럼 모더니티의 수도 파리로 할까요??????????
    • 빵요님이 컴퓨터 앞에 약간 등을 구부리고 앉아 피곤한 눈으로 위의 댓글을 타자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버렸어요...
    • 괜찮아요. 라체님....라체님 사랑해요 쪼옥
    • 어휴 비호감.

      그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쩝
    • 이사람 정체가 뭐에요?
    • 하렘을 만들고 싶으시면, 중동으로 가서 유전부터 파세요. 여기선 안 돼요.
    • 빵Q정전 한 편 읽은 기분
    • 빵Q정전 이란 표현에 빵 터졌어요 대박!!!
    • 읭? 이 게시물은 정체가 뭔가요....?
    • 전 빵요님을 좋아합니다 ㅋ
      헤헤헤헤헤 말고 가지고 계신 텍스트나 드문드문 뿌려주세요. 90%는 재미있는 텍스트인듯
    • 저도 듀게내에서는 빵요님에게 호감이 있네요.
      실제로 보고싶지는 않지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