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신작 어떤가요?

내일 영화를 한편보려고 하는데 별로 끌리는게 없네요 끙...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라고 시리즈 신작이 개봉한 것 같던데

어떤지 평을 알수가 없네요.

4편정도만해도 봐줄라고 하는데

혹시 보시거나 평을 들으신분 있으신지요?

    • 저도 답변 기다리는중. 내일 볼까말까 생각중이라..
    • 오락적인 면에서는 시리즈 최상입니다.

      줄거리의 치밀함이나 연계성은 조금 자의적이고,
      자동차 경주라는 원래의 재미는 적지만,

      오션스 11과 자동차를 결합시켜 놓은 식이라
      재미로 보기에는 최상급입니다.

      특히 피날레의 금고 매달고 질주 장면은 압권입니다. ^^
    • 제 친구는 영화 길어서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는 1234 전부 극장에서 본 애였습니다 ㅋㅋ 전 오늘 제가 본 한나를 추천해드리겠어요.
      그리고 내일이면 제인 에어가 웬만한 극장에 다 걸리던데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