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영 정말 대단합니다.


빵상의 재래입니다. 

    • 이걸 보니 전형적인(?) 한나라당 사람이네요. 자기랑 맞는 정당에 제대로 들어간 듯.
    • 저걸 보고도 저사람 찍는 사람이 많겠죠. 그거 생각하면 웃기다가도 슬퍼요...
    • 이거 진짜 개그콘서트 같은데요
    • 지자제 없애야 할듯...
    • 이거 아무 조작도 없는 영상 그대로 가져온 건가요?? 누가 웃길려고 일부러 발언 2개를 크로스시켜서 편집한거 같은데...엄기영 같이 똑똑한..똑똑해야할(그동안 쌓은 경력을보면) 사람이 정말 저렇게 행동했나요?
    •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티비토론 나가지 말라고 한다죠?
      이 사람 자주 노출되면 바닥 금방 드러나는 스타일. 요즘 인터뷰 하는거 간간히 라디오에서 들리던데
      앞뒤가 전혀 맞질 않아요. 정권 심판론으로 지방선거를 이끌고 가는거 지양해야 한다면서 끝에 붙이는 말이
      한나라당은 여당이니까 정부랑 발맞춰서 지방 경제를 살릴거라고 (요즘 정부가 우리나라 경제 잘 살리고 있나요?)
      본인 입으로 정권이랑 연결짓지 말고 지방일꾼을 뽑자면서도 한나라당이니까 강원도를 살릴수 있다 드립.
      뭐 하는 말인지. 최소한 말에 앞뒤 문맥은 맞아야 할텐데 안습이더군요.
    • 사회자 뭐 하나요. -_-;;; 정동영도 이에 비하면 양반이네요.
    • 여병추;;; 라는 말밖에 아무 생각이 안나요.
    • 아나운서들의 언어 구사력은 사고력과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요?
      모자란 척 하는 걸까요, 모자란 걸까요. 헐....
      • 엄기영은 뉴스데스크 앵커이긴 하지만 기자 출신일 겁니다. 그러고보면 가장 정수라 할만한 9시뉴스의 남자앵커는 대부분 기자 출신이네요. 아나운서들은 불만 없을지...
    • 아나운서 때랑 달리 대본이 없어서 그래요.
    • 조작이라면 최문순씨가 엄기영 동영상을 보면서 타이밍 맞춰 립싱크를 했다는 이야긴데, 말이 안되죠 -_-
      엄기영 정말.... 저도 보면서 최문순 후보처럼 웃음이 막 나오네요. 정말 여병추
    • 아, 엄기영...... 한나라당 사람이 맞네요. 완벽합니다.
    • 와 엄기영 끝말잇기 종결자
    • 저기서 수화하시는 분 대단해요..ㄷㄷㄷ
    • 대본없으면 제대로 말못하는 분인가봐요. 그냥 별생각이 없는건지도....
      아까 뉴스에 지지율 나오던데 최문순후보보다 10%가까이 앞서더군요. -.-
    • 엄기영 그냥 이광재하고 민주당 까려고 들은척도 안하고 지껄여대는걸요. 근데 듣다보니 이 말에 수긍할 사람들이 꽤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백억 단위 혈세가 낭비됐다는 얘기에 필이 확 꽂힐 테니까요.
      전형적이군요. 파렴치하게 덤벼드는게 한나라당 스타일이라면 언제나 젊잖게 대응하는게 민주당이라더니...참
    • 한밤중에 돌려보다 빵터졌네요. 근데 짠하기도 합니다. 저런 막무가네 컨셉으로도 도지사가 될 수 있는거라는 게.(적어도 현재까지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뭐 예전에 삼척 최연희 의원 문제 생겼을 때도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의원에 당선됐었죠. 업무때문에 강원도쪽을 많이 돌아다녔었는데 친한나라 정서가 매우 강하더라구요. 오히려 그런 환경에서 이광재 지사가 당선된거 자체가 기적이었던거죠. 뭐. 쩝
    • 저런 사람하고 토론하고 투표대결을 해야 한다는 게 자괴감이 들 지경이네요. 이건 뭐...
      주위에서 들려오는 허탈한 웃음이 귀를 막는다고 안들릴까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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