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호 감독에 대해서 말이 많지만 전 마음속으로 쉴드를 쳤어요.

백인천 항체가 아직 제몸에 남아 있거든요.

뭐, 이정도는 느긋하게 바라볼 여유가 있습니다.

 

 

백인천에 비하면야 아직 한참 멀었어요.

 

가끔식 그때의 악몽을 꾸곤 합니다.

군대꿈 보다 더 독해요!

 

 

참고링크

 

http://mirror.enha.kr/wiki/%EB%B0%B1%EC%9D%B8%EC%B2%9C#s-4.2

    • 아재요 백골프 언급은 불문율이당께요
    • 헉... 백골프도 안되겠고 저 정도라면 백볼트모트군요.. 읽다가 내가 혈압이 오르네요
    • 아직 시즌 한달도 안지났기에, 판단유보에요. 박종훈도 작년 초에 별 말을 다 들었죠. 하지만 지금은 '사마'소리도 듣더라고요.
    • 박종훈 감독이야 안 좋을 때 와서 더 나빠질 것도 없었지만 양승호 감독은 비교가 되죠. 지난해 롯데 경기는 지더라도 활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맥이 빠져있는 것 같아요.

      강민호에게 번트 시키는 것 보고...저게 뭐지, 눈을 의심했다고요 ㅜ ㅜ 강민호와 로이스터의 하마 세레머니 보고 싶어요.
    • 백인천 겪어 봤지만,사실 백인천보다 딱히 나은 게 있나 싶습니다. 전 비슷한 상황이라고 봐요. -_-
    • 한달도 안 돼서 백골퍼에 비견되다니 단기 임팩트로 이만한 감독이 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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