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게시판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기 위해서는 적어도 전문 지식이 있는 회원들이 비교적 자유롭게 기술적 정보를 공유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XE의 업그레이드는 지금 어디까지 왔나, 기술적으로 어디까지 해결할 수 있는 건가, 그 쪽의 도움을 받을 수 있나...하는 답 안 나오는 생각이 머릿속에 빙글빙글. 


2.

오래간만에 게시판 시사회가 있습니다. [레드라인]요. 10명에게 20장의 표가 돌아갑니다. 곧 이벤트 게시판에 공지하겠습니다. 



3.

오후에도 계속 비가 오려나요? 외출해야 하는데. 전 비오는 날의 외출은 좋아합니다만... 그래도 알고 나가면 좋죠.


4.

바깥 고양이가 오늘 안 보입니다. 아침에 우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냥 쳐 잤습니다. 비오는 날씨니까 이해는 됩니다만 그래도 조금 걱정. 하지만 녀석은 한끼 굶어도 안 죽습니다. 이미 든든하게 뱃살을 저장해두고 있기 때문에... 돌아다니면서 나쁜 걸 많이 먹을까봐 걱정되는 거죠.


5.

임수정이 소속사를 옮긴... 게 아니라... 매니저를 따라 계속 새로운 소속사로 옮겨가는군요. 숲이라고... 이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일종의 분사에 가깝다고 하더군요. 하긴 저번 노아도 그랬고. 이런 것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6.

내년부터 고등학교에서는 한국사가 필수라는군요.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느냐를 일단 봐야 하지 않을까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새 움짤을 만들 때가 되었군요. 기왕 데스크탑을 켜는 거니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도 하고 MP3도 몇 개 다운 받고...


    • 서태지 건에 대한 고견을...
    • 3. 오늘부터 내일까지 계속 내린다는 것 같아요.
    • 게시판 귀한줄도 알고 그냥 놔두세요.
      20명에 20장보다 10명 20장이 더 좋군요 복권도 그런식이죠.
      비오는 날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숲이라고
      새론이 똑똑해요
    • 6. 한국 역사는 죄다 포장, 전부 자랑스러운 걸로 바꿔서 이상한 가치관 심어주고 다른 나라 역사는 폄하 하고 그러는 게 대부분이겠죠.
      우리 나라 역사와 문화의 문제점을 짚어내고 남의 나라 역사에서 배울 건 배우고 그런 방향이 미래를 볼 때 더 유익할 텐데
      무슨 테러리스트 키울 것도 아닌데 나라에 대한 도취심과 자부심만 심어주려고 애쓰는 게 한국 국사 교육의 방향인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이상하게 배운 게 많아요 ㅋㅋ
    • 4. 저희집두요. 바깥 고양이들이 - 엄마와 동생, 딸 고양이 2마리 - 오늘 통 보이질 않네요. 비 와서 어디 구석에서 자고 있는듯합니다. 어제 집에 먹을것이 있어서 좀 든든하게 상 차려주길 잘했네요.

      도니다코/ 6. 한국사를 포장해서 가르치는 건 맞는데 뭐 자랑스러운 얘긴 없어요. 울 나라가 무슨 제국주의 국가도 아니어서 영토확장에 대한 뻥을 칠 일도 없구요. 다만 고구려는 실제로 요동의 강국이었던건 사실이었으니까.

      다른 나라 역사 폄하라면 일본에 관한 건데 일제 강점기의 울나라의 모든 모순점들을 일본에게만 오로지 뒤집어 씌운게 많이 비판받을만 하죠. 정말, 뭔 일있으면 일본에 테러할 전사들 양성할 분위기이긴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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