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자니 여러가지로 마음이 복잡해져서 일부러 외면하는 티비 프로들

1. kbs의 동행이라는 다큐프로

 

  - 이 프로를 보고 나면 여러자기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일부러 외면하는 프로중 하나입니다.

 

 

2. ebs 극한직업

 

 - 1번과 비슷한 이유입니다.  개인사적으로 이런 극한직업을 선택후에 산업재해로 돌아가신분들 생각도 나고그래서..

 

 

3. 2번보다는 덜하지만 sbs 생활의 달인도 여러가지 이유로 일부러 안보고 외면하는 티비프로중 하나압니다,

 

 

이 세 프로다 현재도 방영되는 프로들로 아는데 이런 티비프로들 보고 있으면 실제 우리들 삶은 어떻게 펼쳐지고있는가에

 

대한 뭔가 적나라함을 그대로 드러내는거 같아 일부러 안보는 티비 프로중 하나입니다. 보고 있음 뭔가 찔리게되는 구석도 많이 느껴지게 만든다고 할까요..

 

3번 생활의 달인은 1.2번 프로와는 달리 좀 팝콘처럼 가볍게 처리하는듯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노동으로 인해 어떻게 생활의 달인까지 됐는가

 

에대한 고찰도 하게되고 무슨 찰리채플린 모던타임즈같은 영화 생각도 나게하고 그러더군요.

 

1.2.3번에 대해 평소 즐겨보시거나 혹은 저같이 일부러 외면하거나 그런 분들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 1번은 정기적으로 보고요.2,3 번은 시간이 안맞고.. 외면하는 건 사랑의 리퀘스트..ebs에서 하는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 1,2 보고 3은 즐겨보는데; 저도 사랑의 리퀘스트는 일부러 피하고요. 환경오염 관련 프로도 피해요. 보고 나면 너무 마음이 무거워져서..
    • 저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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