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2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레드 라인 시사회 취소입니다. :-/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전 다음 주에 보겠지만...

 

2.

전 이지아 과거 기사랑 댓글들을 보고 있는 중인데, 이 사람은 정말 태왕사신기 때는 인기가 있었고 반응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그 뒤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이 사람은 예쁘지도 않고 실력도 특별히...'라는 반박은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건 거의 모든 연예인들에게 적용할 수 있거든요.

 

여전히 전 이지아 작품은 한 편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만...

 

3.

릴링턴가의 살인을 보고 존 크리스티 관련 정보를 검색하는 중입니다. 참 우울하고 불쾌한 남자더군요. 주변 사람들이 불쌍해요. 티모시 에반즈가 그 중 가장 불쌍하다고 말하려 했지만... 다 불쌍하죠. 근데 세상은 정말 머리 나쁜 사람들이 살기엔 위험한 곳입니다. 우리 모두 조심합시다.  

 

4.

레고 파라오 시리즈는 왜 다른 마트에는 안 팔고 오로지 홈플러스에서만 파는 걸까요. 그거 사려고 발품을 좀 팔았습니다. 레고 복엽기가 하나 있었으면 했거든요.  요렇게 생긴 겁니다.

 

 

물론 인디애나 존스 시리즈를 살 수도 있었습니다만... 뭐, 그냥 이걸 샀습니다. 아담하니 귀여워요.

 

5.

일이 계속 안 풀려서 우울해요. 아니면 그냥 계절 우울증인지도. 계절 우울증은 원래 겨울에 놔야 하는 아닌가. 왜 전 봄에 오는 거죠.

 

6.

책의 우주를 읽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코끼리에게 물을을 먼저 끝내야 합니다... 사실 코끼리에게 물을도 쉽게 읽히긴 합니다. 금방 읽겠어요. 소설과 영화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엉클 앨이라는 인물이 없어졌더군요. 그 인물과 어거스트를 하나로 합쳤습니다.

 

7.

오늘의 자작 움짤. 움짤을 몇 개 더 만들어야겠네요.

 

    • 5. 이제 주말이니 쉬면 많이 나아지실꺼예요 ㅎ
    • 5.만물이 약동하는 봄이라서 그래요. 나는 그렇지 못하거든요.
    • 듀나님 생일이 어떻게되요????
    • 4. 아 복엽기 참 귀엽네요. 하나 지르고 싶어졌어요.
    • 7.진희찡 고개 간당간당하는 움짤도 만드셨었나요? 닥터후 때문에 헤어쇼를 보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닥터후보다 헤어쇼가 더 기다려지네요:) 안만드셨으면 그 짤 좀 만들어주세요!!
    • 옹심이/그러게요.. 저두요.
    • 후루룩 스치면서 내리면서 보다보니 3번 문항은 듀나님이 또 크리스티 털링턴 관련 글을 쓰신 줄 알았어요:)
    • 2. 저는 [베토벤 바이러스]를 보고 이지아에 호감을 느꼈더랬어요. 외모나 연기나 연예인 평균치를 뛰어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갈대;;에다 시련을 겪는 여주인공이었지만 짜증을 유발하지 않아서 신기했어요. '나는 비련의 여주인공이야'라는 식의 자의식이 없는 연기여서 그런지, 보는 데 딱히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5. 듀나 님 응원합니다. 잔인한 4월이라는 말도 있으니, '봄 때문이야~'라며 계절을 좀 탓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곧 지나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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