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연예 이야기들

*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팬들, 아니, 대중의 눈치는 전혀 안보는, 도덕이고 뭐고 모르고 일단 법은 잘지키면서 대중의 눈치 따위 전혀 안보며, 범법은 아니지만 설혹 비난이나 지탄받을 어떤 모종의 사건을 저질렀다해도 오히려 대중에게 짜증을 내고 큰소리를 치며 니까짓것들은 내 노래(연기)나 들으삼! 이라고 외칠 수 있는 연예인이 있다면, 그것도 나름 재미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물론 불가능한 존재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 위탄은...안보는거라서 잘모르겠습니다만, 딱히 막 끌리는 사람이 없어요. 오늘 느낌으로 어떤 한분이 계시긴한데.. 이것도 군계일학이 아니라 닭들 중 벼슬달린 닭정도. 그냥...너무 일반인 스러워요.

 

 

*  조만간 나가수2기를 볼 수 있겠군요. 양파가 출연하고 싶다고 얘기했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리스트에 보니 없더라고요. 양파정도면 저 프로그램 컨셉에 딱 맞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자기식으로 노래 잘하잖아요.

 

 

 

    • 양파 괜찮네요. 주요 출연진과 활동 시기(?)도 얼추 맞고요.
    • 저도 위탄은 별 느낌이 없어요. 그렇게 노래를 잘부르는 것도 모르겠고.. 특히나 애들이 매력이 없고, 무대도 재미가 없으니 채널을 계속 돌리게 된다는..
    • 01.

      싸이캐릭터가 얼추 비슷해요

      "오늘날의 제가 있기까지 여러분이 대체 한게 뭐야!"라고 외치는 노래도 있고

      "성인군자가 공연을 할까~" 하면서 나를 까는 새끼는 너나 잘하라고 노래하지요

      욕! 들어! 쳐먹어도 싸군

      대마 떼다 빵가도 싸군

      훈련소만 두번 가도 싸군

      맞아도 싸군

      죽어도 싸군~

      하면서 자기 이력을 읊지요 ㅎㅎ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신해철이나 강산에가 그런 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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