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 Here, Right Now

 

 

 

 

팻보이슬림은 요즘 활동이 뜸한 것 같아요

    • 반헤일런을 기대하며 들어왔더니만 팻보이 슬림이군요. 잘 들었습니다
    • 이곡을 안지도 음반으로 사서 여러번 들은지도 몇년넘었지만..

      아직도 이 곡 전주부분 나오면 뭔가 두근두근거리며 설레는 1人.

      맨 처음 이곡을 접한게 98년인가 99년쯤 예전 엠넷인가 mtv코리아인가 하여튼 음악전문 케이블채널에서

      크래쉬의 안흥찬이 나와서 이곡이 담긴 팻보이슬림 초명반 You've Come A Long Way, Baby의

      곡들을 소개해줄때였던거 같아요. 그앨범에서 이곡과 함께 Gangster trippin'이란 곡의 뮤비도

      소개해줬는데 정말 듣고 몇초만에 필이오던 곡중 하나였죠. 라잇히어 롸잇나우 이곡이야 꼭 그프로

      아니였더라도 여러군데서 흘러나오는 곡중 하나였죠. 요즘도 EPL보다 보면 선수입장전에 긴장감

      고조시킬용으로 장내에서 이곡의 전주부분을 틀더군요. 팻보이슬림이라는 원맨 프로젝트를 이꾸는 노만쿡이란 인물은

      일렉트로니카(빅비트)라는 장르가 짜집기 뿅뿅 전자음이라고 폄하하는 분위기를 완전히 깨게 만드는데
      일조한 뮤지션중 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빅비트 4대천황에 케미컬브라더스. 언더월드.다프트펑크와 함께 미쿡의 노만쿡 팻보이슬림을 꼽고싶기도 합니다.
      요샌 저스티스나 디지털리즘을 포함시키는 이들도 많은거 같지만. 말나온김에 Gangster trippin' 뮤비 링크해봅니다.


    • 역시 유 해프 컴 어 롱 웨이 베이비 앨범의 수록곡중 명곡이라 생각되는 Praise you 뮤비도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 그 어떤 무희들보다 혼이 실린 땐스~를 보여주는ㅋ 뮤비라고 생각합니다.



    • 크리스토퍼 월켄 나오는 뮤비도 있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