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이지아의 The show / 슈퍼스타 K3 예고

 

1.

 

영상을 볼수있는 주소 링크

 

http://www.ejiahstory.com/bbs/zboard.php?id=VOD&no=255

 

서태지의 노래가사가 다시 들리듯이 이 방송도 새롭게 보이네요.

 

 

2.

 

 

드디어 예고가 떴네요.

 

하이킥 시즌3과 함께 올해 하반기 컴백할 메가급 예능프로군요.

 

어떤 서사와 케릭터 그리고 무대가 나올지 자못 기대됩니다.

 

bgm이 무려 시규어로스.,,

 

    • 언제 시작합니까? 이번엔 처음부터 봐야지.
    • 우승자 서인국, 허각보다 공중파 출연이 자유로운 박세미가 제일 먼저 나오는군요.
    • 요즘 보면 왠만한 공중파 PD들보다 케이블 PD들이 센스나 연출력에서 더 앞서는 것 같아요.
      슈스케는 아메리칸 아이돌을 베꼈고, 위탄은 X팩터를 베꼈지만,
      편집과 연출만 따지면 위탄이 슈스케에 완전히 밀리죠.
      일단 위탄은 PD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더라구요.

      그나저나 존박 목소리 진짜 좋네요.
      "시카고 존박"할때 한템포 쉬어주는 센스와 차분한 억양이 뭔가 특별함을 더하네요.
      (난 장재인 팬인데...-_-;;;)
      참 단순한데도 계속 돌려보게 만드는 예고편이에요.
      슈스케 2 참가자들에게 은근히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화려한 해리포터™// 8월 14일이라고 하더군요.
    • 달빛처럼/그런 깊은뜻이 ㅋㅋㅋ

      Shearer / 이거 제가 쓴 리플 인가요 ㅎㅎ 용범피디가 원래 엠넷안에서도 연출은 꽤 잘했죠.
      그리고 슈스케 2에 새로 붙은 김태은 피디도 다수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난 사람이고.

      존박 슈퍼얼 스타얼 케이 할때 정말 설레네요. 이 사람은 노래 할때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알게 해주는

      결론은 지수짜응2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