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데뷔무대 (특종 tv연예 -심사평,점수 있는 그방송)

아래 아직도 전영록옹이 평가 박하게 한걸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길래 찾았습니다.


평가만 보실분은 5분정도 부터 보세요.







점수는 8,7,8,8점 나왔고, 양인자씨가 7점을 줬습니다. 나머지는 8점이고요.


그래서 평균 7.8점. 이게 7점대라서 아무래도 사람들 기억속에 평가 정말 박하게 했다라고 남는가 본데...영록옹은 8점 줬어요.


그리고 일부러 나쁜말은 뺐고요. 평가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요.


물론 뭔가 아쉬운것은 있다는 표정이긴 했죠.







추억의 방송인 최고봉 오랜만이네요.


이 방송하면 홍서범이 군대식으로 돈까스 먹던거 생각나네요. 뭘보나 경제를 살리자는데 라는 유행어 쓰던것도 생각나고요.

    • 야하하하..이 방송이..근데 저걸 재방이나 자료가 아닌 본방으로 본 나는 행운아?
    • 저도 저방송 생생하게 기억해요..점수는 아주 박했던걸루 기억하는데 아니네요~
    • 저도 본방으로 봤지요. 매번 같이 나오는 지석진씨..ㅋㅋ 지석진씨도 난알아요란 곡을 발표했다능.
      이방송으로부터 1년후 이지아를 만나는군요..;
    • 저도 저거 생방으로 봤죠.
      근데 사람들 기억의 오류가 좀 있어요.
      아마도 평균 7.8점이니 7점대야~ 에게~ 하는 느낌이 있는거 같아요.
    • 근데 저방송을 볼때 저노래가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은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저게 노래야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다 차츰차츰 반응이 온거 아닌가요
    • 하여가는 정말이지 더 충격이었지요. 저렇게 센노래가 있나. 근데 다음날부터 전교생이 따라부르기시작.
    • 근데 이게 데뷔무대는 아닙니다. 이 방송 일주일전 KBS 음악프로에 나온게 공중파 데뷔죠. MBC 데뷔무대라고 하면 말은 됩니다만...
    • 저도 노래 듣고는 뭐야~저게 이랬는데 히트치길레 뜨악했습니다..
      지금 들어보니 또 괜찮게 들리네요..ㅎㅎ
    • 솔직히 저거 보고 저게 뭐야, 했습니다. 앨범을 듣고는 뭔가 색다르다 싶었지만요.
    • 근데 저는 7,8점대 나오는게 맞는거 같아요.
      (92년도 대한민국 기준으로) 새로운 노래지 좋은 노래는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9,10점 주기엔 모자르다고 생각함. 그때도 지금도.
    • 문득 요즘도 이런 컨셉의 방송이나 코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인들은 공중파에서 주목받으며 나올수 있어 좋고.
      시청자는 신랄한 평을 들을 수 있어서 재밌고요.
      92년도 저 방송보다는 좀 더 신랄했으면 좋겠습니다. 적당히 독설도 넣고.ㅎㅎㅎ
      만약 생긴다면요.
    • 그 이후에는 좀 점수가 후한 편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더 점수가 박했다고 기억되는 것일지도요.
    • 토요일에 이 방송 보고 월요일에 학교가는 길이었는데 온 상가 거리에서 다 "난 알아요"를 틀어놓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들으면서 어디서 들어본 곡인데 뭐지? 좋다 라고 느꼈었어요.
    • KBS 젊음의 행진에 나왔고, 그 다음에 저 방송이었는데 저도 생방송으로 본 기억이 납니다.

      "저게 대체 뭐지?" 싶은 건 - 노래는 의외로 컴백홈(...) 이었고, 패션은 하여가 토토즐 컴백무대가 제일 그런 느낌이었죠.
    • 저도 본방으로 봤지요. 근데 이후에 나온 가수들 점수가 저것보다 좋았던 것 같아요 이덕진도 저 프로에 나와서 내가 아는 한가지를 부른 적이 있었는데 호평일색에 점수가 9점이상으로 엄청 잘나왔던 기억이 나는데..(초딩때라 정확하다고는 확신을 못하겠네요) 역시나 노래도 히트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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