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에는 아예 1년에 한 번씩 제일 얼간이 하나를 뽑아다 파티장에서 옥수수를 던지는 행사가 있고... 프랑스에도 국립행정학교 같은 데는 비쥐따쥬란 이지메 비슷한 게 있던데 수준이 거의 쌍팔년도 군대 가혹행위;; 그리고 왕따/이지메에서 가혹행위 쪽으로 넘어가면 아이비리그도 만만찮고.(소셜네트워크 영화에도 초반에 잠깐 조명하고 지나가더군요.) 확실히 엘리트 쪽이 좀 심하긴 심한 것 같습니다. 그들만의 리그의식 같은 게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S대 의대도 관물대에다가 감염격리 스티커를 처붙여놓는 짓을 하긴 하더군요.)
Is it true that someone yelled "10 points to Gryffindor" after you answered a question correctly in a lecture hall at Brown, where you're a sophomore? —Brent Cronin, BOTHELL, WASH. No. Actually, I'm really glad that he asked. That has never happened to me. Maybe someone said it under their breath, but I've never, ever had anyone say that when I've been in a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