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라고 그냥 넘어가면 아쉬운 f(x) 엠비씨 컴백 + 포미닛 + 레인보우

f(x)

엠버가 나올 때 엄청난 함성은 이제 좀 기계적인 느낌이 들기도 해서 재밌어요.
함성의 결정판은 이거(http://gall.dcinside.com/list.php?id=fx&no=694044&page=2&bbs=)였다는군요. (주의, 자동재생)
오늘 빅토리아의 "얇게요" 발음은 좀 낫네요. 어제는 ㄹ과 ㅂ을 둘 다 발음하느라 힘들어하더라구요.
설리는 키가 정말 크군요. 오늘은 힐도 신고 모자까지 써서 더 커보여요.

카메라의 움직임은 왜 저러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구요.


포미닛.
빼놓기는 좀 아쉬워서. 오늘 음반판매량을 놓고 f(x)팬들과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더군요. ㅎㅎ


레인보우.
오늘은 의상이 반짝이인데, 어제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면서도 과연 우열을 가리는게 의미가 있을만큼 나은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가 나오는 식신로드를 요즘 잘 보고 있습니다. (응?)

    • 다른 얘기인데 어제 연예가중계에 에프엑스 나와서
      그룹이름이랑 개인소개하는거 보고 깜짝놀랐어요
      아니 그룹 데뷔가 횟수로 3년차이거늘 인터뷰할거 그렇게 없었는지
      소시는 이시기에 지가 나왔다구요 웅
    • 드림콘서트 영상의 비명은 으아.......
      진짜 앰버는 거의 종결자 수준이군요.
    • 여중고딩의 미소년(스러운 소녀) 애호는 특별하죠. 저거 진심입니다.
      여학교에서 머리짧고 목소리 굵고 키큰 여학생은 편지 선물공세 장난 아니죠 졸업하고 긴머리 파마하고 치마입고 길에서 마주쳤을때 어찌나 실망했던지 나의 미소년은 이러치아나 ㅋㅋㅋ 그래서 전 엠버나 김혜리양의 여장에 반대합니다. 애들의 환상을 깨면 안돼요.
    • 감동/ 저는 youtube에 올라온 라이브 클립만 모아 봐서 잘 모르겠지만, 말을 하는 쪽에서는 f(x)가 핸디캡이 좀 있는(많은)데다 공백기가 길어서;;;; 라고 얼버무리겠습니...

      샤유/ 여덕 모집의 끝판왕이죠. 미국에 있다와도 녹슬지 않은 솜씨. 오늘도 SM의 기획력에 무릎을 꿇습니다.

      피노키오/ 무려 '여장'인가요? ㅋㅋㅋ
    • 감동 / 횟수로 -> 햇수로 :)
    • 엠버는 키도 보통에 골격이 크지 않고 말라서 어찌 보면 귀여워요 ㅎ 설리는 이미지 봐선 작고 앙증맞을거 같은데 의외로 체격이 있고;
    • 선케/ 그랬다더군요. 1600장이라죠. 포미닛은 그와중에 회사에서 사들였다는 의혹이 있다는 거구요. 제가 파악했을 때를 기준으로는 포미닛승이라는 것 같더라구요. 1위를 시키기 위해서 앨범을 사들이는 것도, 그렇게 하면 1위가 될정도로 작은 시장을 놓고 이렇게 많은 그룹들이 나온다는 것도 신기해요. 아, (요즘은 좀 뜸하지만) 카덕으로서 말씀드리면, 카라도 부모님들이 방송에 나와서 천장단위의 사재기를 실토한 적이 있습니다.
    • 선케/ 아이고 덧글 지우셨군요;; 저도 지울까말까 고민중....
    • 아...아이패드에선 안지워지네요...그냥 놔둘래요;;;
    • @이선/아; 지우지 마세요!ㅎ 중국 공동구매 영수증짤(어마어마;) 퍼오려다 너무 커서 포기하고 삭제했; 진짜 예전에 백만장 팔리고 그럴때도 있었는데 사재기로 일등도 할수 있을 정도로 앨범 판매량이 바닥을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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