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라고 그냥 넘어가면 아쉬운 f(x) 엠비씨 컴백 + 포미닛 + 레인보우
f(x)
엠버가 나올 때 엄청난 함성은 이제 좀 기계적인 느낌이 들기도 해서 재밌어요.
함성의 결정판은 이거(http://gall.dcinside.com/list.php?id=fx&no=694044&page=2&bbs=)였다는군요. (주의, 자동재생)
오늘 빅토리아의 "얇게요" 발음은 좀 낫네요. 어제는 ㄹ과 ㅂ을 둘 다 발음하느라 힘들어하더라구요.
설리는 키가 정말 크군요. 오늘은 힐도 신고 모자까지 써서 더 커보여요.
카메라의 움직임은 왜 저러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구요.
포미닛.
빼놓기는 좀 아쉬워서. 오늘 음반판매량을 놓고 f(x)팬들과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더군요. ㅎㅎ
레인보우.
오늘은 의상이 반짝이인데, 어제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면서도 과연 우열을 가리는게 의미가 있을만큼 나은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우리가 나오는 식신로드를 요즘 잘 보고 있습니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