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 아이폰4 구입 예정자입니다.

아이폰5를 사리라 굳게 마음먹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애플 하는 모양새를 보니 도저히 안되겠어서 아이폰4를 그냥 사기로 했습니다.

뭐 화이트 모델도 출시된다고 하는데 그건 관심이 없어서 이달 말~다음달 초에 사려고 하는데요.


일단 3G폰 보상기변이고, KT를 계속 쓸 생각이에요.

지금 제가 인터넷에서 찾은 가장 좋은 조건은 가입비/유심/채권료 면제와 함께

아이폰용 DMB 수신기, 범퍼, 전후면 보호필름, 지문방지용 액정보호필름을 주는 조건이고 요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밸류, 24개월 할부 할 생각입니다.

이쪽에서 구입하는 게 가장 최선일까요?

제가 아는 분은 사은품을 무려 15가지나 받으셨다는 분도 계시고-_-;

뽐뿌에는 할부원금을 더 싸게해서 사신 분들도 계신 것 같더라구요.

스마트폰에 대해 해박하신 듀나인 여러분들께 여쭤봅니다.



    • 사은품은 많이 받아도 뭐 그냥 안쓰는 건 안쓰게 되고... 큰 의미 없는 거 같아요.
      저도 한 10여종 받긴 했습니다만 그렇더라고요.
    • 사은품은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쓰다보면 돈을 주고서라도 더 좋은 것을 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게 되거든요^^;; 요금제를 얼마짜리로 쓰실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i-밸류 정도면 괜찮을 것 같네요.(추가금도 없고 데이터도 무제한이니)
      주변에 아이폰 쓰는 사람들껄 봐도 크게 문제 없이 2년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여러모로 괜찮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