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렸을 때 부터 자위부터 피임약 먹고 하도록 교육해야 한다니까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자위부터 피임약 먹고 하도록 교육해야 한다니까요. 그래야 피부트러블 생긴다고 피임약 기피 안하게 되죠.

 

 

 

 

세상 넓으니 참 별의 별 인간들 다 있네요.

 

    • 도대체 누가 그런답니까.
    • 어느 글 참조해서 읽어봐야 되나요? 태그에서라도 힌트 좀 주세요.
    • 아래 장갑 관련 글을 참조하시면 될 거 같은데... 그런 말 하신 분은 없는데요?;
    •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2&document_srl=2153413
      이 글이 발단임은 확실한데,,, 어느 부분에서 화가 나신 건지는 명확하지가 않군요.
    • dos 님 댓글로 화가 나셨나봐요. 콘돔을 피임약으로 바꾸어서 비꼬신 듯.
    • 전 dos님 댓글을 읽을 당시 농담(+그건 좀 무린데...)정도로 생각했는데
      남자분들이 읽으시면 많이 기분 나뿐 부분인가요? 아니면 남녀 상관없이 불편한 댓글인가요?
      원글님이 피임약으로 바꿔 비꼬신 부분은 여자인 제가 읽기는 매우 어이가 없고 화가 나는데요.
      • 자위와 피임기구라는 전혀상관없는 연결을 지었고 그게 어떤 편견에서 발생한 생각으로 보였고 농담으로는 보이지 않았다는 게 문제겠죠 크림님이 이 글에 느끼는 것만큼이나 어처구니 없는 글이죠 물론 이 글은 좀 무리수로 보입니다만
    • 음. 콘돔과 피임약은 그렇게 쉽게 치환시킬 수 있는 게 아니죠.
    • 그 정도 갖고 본글까지 세워서 별의별 인간 다 보겠네? 라고 훈장질 하는건 아마도 그건 그만큼 님이 세상 헛살아 왔다는 반증일거에요.
    • 딴 얘기일 수도 있지만...
      자위할때 콘돔을 끼고 하면 편하긴 해요. 뒷처리도 깔끔하고..
      물론 자극은 좀 덜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크게 차이나는 것 같지는 않아요.

      고로 콘돔은 자위시 뒷처리의 깔끔함 측면에서라도 이득이 있지만 피임약은 혼자 하는데 굳이 먹을 이유가 전혀 없죠.
      몸에도 안좋은걸..
    • 아 ㅋㅋㅋ 힘을 내자님 리플 뭔가 웃겨요. 뭐 본글은...아무리 전 글이 있더라도 맥락에서나 여러 면에서나 떡밥용 글로밖에 안 보이네요.
    • 힘을내자, 라는 닉도 덩달아 상황에 맞게 웃음을 자아내는..
    • 축구 얘기 할 때 좀 조심하듯이 성행위와 성관계에 발언도 항상 조심조심해서 해야 할 것 같아요. 전 그 문제의 댓글이 조금만 더 거르면 크게 문제되는 글은 안 될 것았는데 좀..그냥 콘돔=피임약 으로 치환하니 놀란 분들이 있을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아니었지만.

      그리고 경구 피임약의 경우 부작용이 없는건 아니지만 몸에도 안좋다고 단언하기에는 많이 중요한 약이고, 성관계 문제가 아니라도 필요에 의해서 피임약 드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피임약에 대해서 막 부정적인 관점을 가지는 것도 긍정적인 효과는 떨어질 것 같아요.
    • 그냥 떡밥용 글이네요.
    • quichekazmara/ 네. 그 정도로 어처구니없이 느끼신 분도 있군요. 제가 너무 가볍게 넘겼나 궁금했어요.

      성관계시 피임약 복용은 그저 임신가능성을 막기 위한 것 뿐이지만(부수적인 효과는 여자한테만 작용하는 거고요) 콘돔은 임신가능성 뿐 아니라 그 외 옮길 수 있는 여러 질병도 예방되거든요. 여자가 남자한테 옮길 수 있는 것도 예방됩니다. 고로 콘돔과 피임약은 비교하기가 무리인 부분이 있어요.
    • 제 잘못이네요. 맨 처음 콘돔을 피임약으로 대체해 반박한 게 저니까요.
      피임약 대신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보행시 헬멧 착용해야하나...같은 걸로 예를 들걸 그랬습니다.
      축구 얘기 참 오래 가네요. 사람은 뱉은 말을 다시 담을 수 없으니 어쩌겠습니까. 업보죠.
    • 시러님/저는 그 문제의 글에 댓긇 안달았지만 시러님 글도 이해 안가는 바가 아니더라고요. 야구팀에 대해서 비슷한 태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시러님의 글과 댓글들 보고 배타적인 생각을 고치게 되어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시러님에게 비난할려는 댓글이 아니었어요. 혹시 기분나쁘시면 사과드리고 그 이야기는 안꺼낼게요.
    • maxi/ 아시다시피 당시 제 사과로 마무리되었던 일입니다. 축구얘기할 때 조심하자는 공감대로 마무리된 게 아니죠. 그 글과 관련해 당시에 사과의 댓글을 원글에 한 번 관련글에 또 한 번 달았고, 이후 시간이 흘렀지만 관련 언급으로 저를 꼬집으신 분들이 계셔서 역시 사과를 두어번 드렸습니다. 솔직한 제 심정으로는 그 글과 저를 연관시키는 얘기는 괴롭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거든요. 반복된 사과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관되어 이야기되는 건 힘드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제 잘못이니 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누군가 꼬집으시면 또 사과드릴 수 밖에요. 잊혀질 때까지요.
      maxi님께서 제게 사과는 안하셔도 됩니다. 그냥, 뭐 일요일 밤이네요.
    • 딴 얘기이지만,
      자위할 때 장갑끼고 하는 게 그렇게 깔끔하지는 않아요.
      상황종료 후(?) 장갑만 빼서 딱 버리면 땡-이 아니거든요. 몸도 씻어야죠. 아기가 똥쌌다고 기저귀만 버리고 끝나지는 않잖아요.
      그 부분만 물로 닦아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라서 차라리 샤워를 해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죠.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