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o- I`ll Be Over You

 

 

 

 

I'll be Over You - TOTO



Some people live their dreams
Some people close their eyes
Some people's destiny
Passes by
어떤 사람들은 꿈을 바라보며 살죠.
어떤 사람들은 그저 눈을 감은 채 살기도 해요
사람들의 운명이
그냥 스쳐 지나가기도 하니까요..


There are no guarantees
There are no alibis
That's how our love must be
Don't ask why
장담할 수는 없어요
변명할 수도 없구요.
그게 우리 사랑의 모습 아니었나요?
왜냐고 묻지 말아주세요.

It takes some time
God knows how long
I know
that I can forget you
약간의 시간이 걸릴 거에요.
신만이 얼마나 오래 걸릴지 아시겠죠?
하지만, 난 언젠가
내가 당신을 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
As soon as my heart stops breaking
Anticipating
As soon as forever is through
I'll be over you
더 이상 내 맘이 무너지는 일이 없을 때,
헛된 기대도 하는 일이 없어질 때,
그 영원이라는 말이 끝나 버릴 때,
그때 난 그대를 잊을 테니까요

Remembering times gone by
Promises we once made
What are the reasons why
Nothing stays the same
시간이 흘러가는 것,
우리가 함께 만들었던 약속들을 기억해 봐요.
왜라는 이유들이 무엇이던 간에
항상 똑같이 머무르지는 않으니까요


There were the nights holding you close
Someday I'll try to forget them
그대를 가까이 안고 있던 밤이 있었죠.
언젠간, 그것들도 잊으려 노력할 테니까...


As soon as my heart stops breaking
Anticipating
Someday I'll be over you
As soon as my heart stops breaking
Anticipating
Someday I'll be over you 
더 이상 내 맘이 무너지는 일이 없을 때,
헛된 기대도 하는 일이 없어질 때,
그때 언젠가 그대를 잊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더 이상 내 맘이 무너지지 않게 될,
헛된 기대도 안하게 되는 그때가 된다면
그때가 되면 언젠가 난 당신을 잊어버리게 될 테니까요.

As soon as my heart ..... 
오래지 않은 언젠가 내 마음 속에서부터..

 

 

 

간만에 ToTo 의 1990년 라이브를 봤는데...

루카서 형님이 너무 환골탈태하셔서 놀랐습니다.

 

참고로 맨 좌측의 간달프....는 아실 분은 아시는,  필 콜린즈 월드 투어 멤버인 베이시스트 리 스클라..(Lee Sklar)구요

우측부터 3번째의 콧수염 기르고 턱수염도 길렀는데 선글라스도 안 쓴 나이스한 형님 성함이 바로 그 유명한 스티브 루카서(Steve Lukather)입니다...

1990년 라이브 때는 무려 보컬까지 죄다 맡으셨는데 20년 세월은 어쩔 수 없나 봐요.

    • 저 정말 토토 왕왕 팬이에요! 요즘은 토토 좋아한다고 하면 뭐 변기 회사냐고 하더군요.
      몇 년 전 서울에서 한 공연 보셨는지 ... 술냄새 진동했던 그날의 무대 잊지 못할거예요.
      + 좌측이 아니라 우측.
    • sunset/하하 반갑습니다. 저도 토토 엄청 좋아해요. 저중엔 바비 킴벌과 루카서형밖에 안 남았지만 그래도 토토는 좋아합니다. (실제로 R-toto라는..... 모 회사와 소송까지 간 적 있다는 풍문도 들었어요;;) 사이먼 필립스나 리 스클라도 못하진 않지만 원년멤버만은 힘들죠. 다음에 기회되면 보러 갈 겁니다. 클랩튼도 아이언 메이든도 봤는데 토토 역시 봐야죠. 다음엔 Georgy forgy나 올려볼까 합니다.

      +다시 고쳤습니다.
    • 옛날 생각나네요. 그러니까 우울해지고요.
    • 토토하면 로잔나 아퀘이트 생각나요 아프리카도...
    • 제가 토토 노래중에 가장가장가장가장 아주 제일 많이 사랑하는 곡입니다.... 최고의 명곡이죠.
    • 악, 이 노래 정말 좋아합니다.... 가사 해석을 보니 가사도 이렇게 아름다웠네요. 쵝오 쵝오~~
    • 8년 전쯤 내한때도 루카서가 노래 많이 부른걸로 기억해요.
      그 중 절정의 반응은 비틀즈 넘버인 while my guitar..였던 듯.
      달라진 모습 첨 봤을때가 래리칼튼이랑 내한했을 때인데 누군지 몰라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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