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 보통의 책들

알랭 드 보통의 글들을 좋아 하세요?

저는 드 보통 책을 하나도 안 읽고 있다가.

여행의 기술을 읽고나서 헉.. 이렇게 재밌다니 하고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와 공항에서 일주일을,

우울 등등을 막 읽고있어요. 한국어로 읽었는데

영어 공부도 하고 다시 한번 보고 싶기두 하고 그래서

on love (왜 나는 너를~의 영제) 를 샀어요.

근데 보통이 사랑에 대해서 쓴게 이것 뿐만이 아니구.

 

Romantic movement, Kiss and Tell 이 있더라구요??

이런 책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국내에서는 출판이 되었나도 궁금하구.

책들이 선물하고 싶게 쉽고 재미있네요. 책읽는게 즐겁습니다.

    • 정말 재밌더라고요.
      재미있게 책을 쓰는 사람이 좋은 작가라고 생각해요.
    • kiss&tell 출판되었습니다. 예전에 한창 인기 좋았을 때 한번 나왔고, 올해 한글 제목을 바꿔서 또 한번 나왔어요.
    • 보통월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보통의 모든 책이 출간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왜 나는 너를..(나는 왜 너를..아직도 헛깔린다는)를 인상깊게 읽고서 기억하게 된 작가인데요. 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이런 제목인 것 같은데 그거 재밌게 보고 다른 것은 보통이었어요. 보통.. 나혼자 이름 개그..
    • 트위터도 하고 있어요. @alaindebotton 제 저급한 영어 수준으로는 짐작할 수 없는 어휘를 너무 많이 쓰시지만;
    • 알랭드보통 팬입니다. 저도 여행의 기술로 시작해서 그 위트와 지식찬 글들에 반해버렸어요! 누군가 보통에게 독자는 없다. 팬만 있을 뿐. 이라고 했는데 절감합니다.
    •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죠. ^^ 생일 선물로 받았습니다. 남자한테.. 알랭드 보통을 좋아하는 남자가 또 있다니, 참 기분이 좋더라는.. 잼나요 나름 현실적이기도 하고, 도움도 되고..
    •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행의 기술을 읽었는데 별로 도움은 안 되더라는.ㅋㅋ 일의 기쁨과 슬픔, 불안도 추천합니다. 작가가 ted에서 불안으로 강연도 했어요. 알랭 드 보통 말이 엄청 빠른 사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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