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스 바자 라는 잡지는 어디 가야 살 수 있나요?



이연희가 '하퍼스 바자'와 함께 서울 아트시네마’의 후원자로 나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바자'의 '시네마테크 친구들' 특집은 국내 유일의 예술영화 후원 프로젝트로 영화 배우들과의 화보 작업을 통해 얻는 수익금을 전액 서울아트시네마에 기부하고 있다.
이연희와 바네사 브루노의 화보 및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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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서점엔 없는데요. 인터넷서점에서도 안파는듯. 아 저는 정말 서울아트시네마를 돕고 싶은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