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잘하시나요? 요리 배우고 싶어요. / 초콜릿 케이크

 

 

난생 처음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부대 내에서 올리브tv를 가끔 봐서 그런가 ㅡㅡ;;

친구 생일과 어머니 생신이 겹쳐서 케이크를 하나 해서 나누어 먹었습니다.

맛없어도 친구가 해줬다는데, 먹어야지요..ㅋ

근데 빵집에서 사먹는게 더 싼건 같아요 하하

어제는 토마토 소스에 크림을 넣어서 주황색 해물 파스타를 해먹었는데

그건 사진을 못찍었네요. 재밌습니다.

티비에서 본것처럼 칼질도 해보구.

 

근데 오늘 아침은 귀찮아서 짜파게티를 끓이는데..

물조절이 너무 잘되는겁니다!! 좀 늘은 걸까요??^^

군인이라서 자주 하지는 못하지만, 담 휴가때는 스프랑 닭으로 요리 해봐야겠어요.

    • 빵집에서 사먹는 게 더 싼 거 맞아요. 대신 그만큼 질 낮은 재료를 쓰죠. 버터 대신 쇼트닝을 쓰거나.
    • 저 역시 올리브티비를 보는 남자입니다.ㅎ
      거기 요리하는거 보면 막 요리하고 싶어지고 그러죠.
    • 집에서 만드는게 재료우월성을 가질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빵집은 공정이 있고, 기계가 있으니, 그런과정에서 생성되는 맛은 홈베이킹이 따라갈 수 없을거예요.
    • 토마토+크림=로제 소스라고 합니다. :)



      일단 뭐든 대용량 사는게 싸니 빵집 가성비는 못따라가요.



      하지만 요즘은 재료 좋은거 쓰는데면 빵집도 ㄷ ㄷ하게 비싸서...



      그리고 맛을 취향대로 조절 가능하죠. 좀 덜 달게, 더 진한 맛으로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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