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웨파 챰피온스 리그 4강 1차전 <샬케04 VS 맨유>

오늘 경기에서는 AS로마를 7골을 넣으며 털던 경기를 떠올리게 했습니다만

 

노이어 때문에...

 

노이어 때문에 박지성의 1골 1어시가 될 뻔한 기회들도 날아가고...^^;;

 

그나저나 박지성 슈팅의 질이 참 좋습니다. 지난번 첼시전의 골도

 

필드에서 살짝 떠서 낮게 날아가는 무회전 슛이었는데 오늘 첫번째 슈팅도 그랬죠.

 

훈련장에서 예정된 훈련 끝나고 솔샤르가 특별과외 해준 슈팅연습에 공을 들인다고

 

하는데, 솔샤르도 좋은 선생님이네요.

    • 2골 1어시 아닌가...라고 쓰다 생각해 보니 노이어가 막은 건 1골 1어시 맞군요.
    • 솔샤르 고국으로 돌아가서 감독 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아직도 있나요?
    • 솔샤르가 레슨을 매번 해준다는게 아니고요. 솔샤르가 자신의 훈련법을 세심하게 전수했다는 거죠.
      그것을 비전(祕傳)처럼 예정된 훈련 끝나고 추가로 계속 익힌다고 합니다.
    • 샬케는 시즌 초중반에 강등권언저리에서 헤매일 때 모습이더군요. 왜 이렇게 경기력이 들쭉날쭉 하는지 원;; 내년에는 노이어도 없는데ㅠㅠ
    • 박지성,이청용,박주영.남태희,손흥민,구자철등이 없었다면 제 삶의 낙도 많이 줄어들었을듯...

      아 정조국도 추가.ㅋ


      뭐 없었더라도.. 그시간에 시간때우며 놀건 많긴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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